레이블이 새언약진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언약진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②

[하나님의교회 // 피로사신교회 ②]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임을 앞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운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사도행전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피로사신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진정한 하나님의교회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피 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출애굽기34장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여기서 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을 말 할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피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포도주를 나의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져 있는 진리가 유월절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절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①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① ]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 뿐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 일까요?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이라고 알려줍니다.

사도행전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친다느 것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경에 이름이 있지 않겠습니까?

고린도전서 1장1절~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에 있는 무슨교회 라고 했나요? 하나님의교회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였습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 앞에 고린도 있는 과 같은 지명이 붙었을 뿐입니다.

갈라디아서1장 13절 
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서 나는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를 핍박했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따라서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고린도 전서 11장 22절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이것은 사도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사도바울이 어느교회를 업신여긴다고 하였습니까?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왜냐하면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그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리들이 있습니다.^^





www.watv.org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는 참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두번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
http://www.watv.org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교회입니다.


☆★ 가라지와 알곡 (2) ☆★


사도 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지켰던 완전한 진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들은 안식일을 따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행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우리 또한 선지자들이 걸어 간 안식일 진리의 터위에 세웅믕 입어야 하며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때에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셨기 때문에 이 유월절 진리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없이는 죄사함도 영생도 없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켜지기 이전에 세워진 유월절이 사도시대 진리이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고전1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

사도들이 고수했던 진리가 머리수건인데 여자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자가 어떻게 구원 받을 수 있겠습니까?

행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위와 같이 사도들은 오순절을 지켰고,

요7:2, 37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또한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오순절, 초막절 등 이러한 진리들이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 진리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고 가르친 완전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여자가 수건 벗고 예배드리는 것, 추수감사절 등은 사도시대 이후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지키는 가라지요 거짓 교리입니다.

오늘날 겉모습이 웅장하고 화려해 보이는 교회일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가라지요, 비록 겉모습은 작고 약해 보여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하나님의 계명르 지키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알곡인 것입니다.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많은 가라지가 아니라 적을 찌라도 알곡입니다.

오늘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지금은 추수때입니다.
조만간 불법을 행하는 모든 가라지와 같은 거짓교회는 뽑혀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질 것이며, 알곡과 같은 참 진리교회는 하나님의 곳간에 들여지게 될 것입니다.

거짓 교회와 참 진리교회를 올바르게 분별해서 천국 곳간에 들어 가시는 하늘 백성이 다 되시길 바라며, 구원 받기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를 택하여 주시고 사도시대 완전한 지니로 우리를 알곡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삼아주신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시는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며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머리수건등의 진리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정통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
http://www.watv.org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는 참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첫번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http://www.watv.org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시는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하나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과 생명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가라지와 알곡 (1)☆★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고 각각 나름대로의 교리를 내세우며 서로 자기 교회가 옳다고 주장합니다.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이 많은 교회 가운데서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분별해야 하는데, 진리와 거짓을 성경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비유 가운데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를 통해 참 진리교회와 거직교리를 진리로 위장한 사단의 정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秋收)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그 해석을 계속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13:37~42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여기서 풀무불 속에 들어 갈 가라지는 곧 불법자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불법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가라지 즉 불법을 행하는 자는 절대로 구원 받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여기서 불법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볼 때 먼저 인자이신 예수님께서 좋은 씨를 뿌리고 난 후에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마귀)가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렸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고 제자들이 운명한 후에 원수마귀가 진리 가운데 불법을 더해 놓을 것에 대한 비유 말씀입니다.
따라서 불법은 예수님 이후에 나타난 모든 거짓 교리들을 말하는 것으로 불법의 유형을 보면 AD321년에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 AD354년에 처음 지켜진 크리스마스, AD43`년에 세위지기 시작한 십자가 등, 이 모두가 가리지요 불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불법의 씨가 이 땅에 부려지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 초대교회의 신앙을 고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사도들이 지킨 진리의 터 위에 믿음의 집을 세워야 사도들처럼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십자가 우상을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http://www.watv.org

2016년 5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기별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기별




‘아침에 안개가 끼면 맑은 날이 될 것이다. 
먹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것을 보거든 우산을 준비해라. 
개미, 개구리, 새, 들짐승 등이 떼를 지어 평소와 달리 이상한 행동을 하면
그곳에 지진이나 해일, 태풍, 홍수, 산불 같은 큰 재해가 일어난다...’

어떤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나타나는 현상을 ‘징조’라고 합니다.

이 징조를 유의해서 살핀 사람은 시기를 깨달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징조를 무시한 사람은 경황(驚惶) 중에 일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재난과 재앙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은
과연 어떤 징조일까요?

바로 재앙을 면하고 구원 얻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에게 속히 전파해야 할 때임을 알리는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복음의 완성을 이룰 날이 도래됐음을 뜻하기도 하지요(마 24장 3~24절).
이 징조를 밝히 깨달아 시대를 분별하며 예언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엘로히스트 中




먹구름을 보면 우산을 준비하고
널어놓은 빨래를 걷습니다.
이는 당연한 일이지요.

그렇다면 이 시대 끊임없이 일어나는
재난과 재앙을 보며 무엇을 해야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기별을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

어떠한 위험에서도 지켜주시겠다고 한
새언약유월절을 알리고 지켜서

모든 사람들이 보호받고 구원받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주간 예배일 안식일은 무슨요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 부활하신날이 무슨 요일인지 알면 쉽게 답이 나옵니다.
예수님 부활하신날은 일요일이지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안식후 첫날에 부활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날이  안식일 이라면 일요일 전날은 토요일이네요.
이제 복을 받으려면 토요일 안식일 예배드리는 곳으로 가야 복을 받을수있네요.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엘로힘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다르다! 새이름으로 즉시 침례


하나님의교회는 침례에서도
다른 교회들과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보통 6개월~1년 정도 공부한 뒤에 침례를 행하곤 하는데요,
그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

영생과 천국이 담겨있으며,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인 성경(요5:39)을 통해
위 내용을 살펴볼께요~

먼저,
침례가 가지는 의미를 아는 것이 중요하겠죠?


롬 6:4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2천년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음심으로 
인류의 죄를 사해주시고 다시 부활하심과 같이 
우리도 침례로 말미암아 죄를 씻고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새생명으로 거듭날 수가 있답니다.




따라서 침례를 받지 않고서는 
절대 구원에 나아갈 수가 없는거죠.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막 16: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사람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내일 일을 자랑치말라(잠27:1)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즉시 침례를 받으라고 알려주셨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 역시
즉시 침례를 행하였습니다.


행 8:35-38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침례)를 주고 


에디오피아의 큰 권세가 있는 내시와 처음 만난 빌립도
즉시 침례를 주었고,


행 16:29-34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침례)를 받은 후


옥에 갇혀 있다가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난 사도 바울도
밤 그 시에 간수와 그 권속에게 즉시 침례를 행했습니다.

이처럼 침례는 단 한 순간도 미룰 수 없는
긴급을 요하는 의식임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먼저는 모든 족속으로(예외없이) 침례를 주고, 
그 다음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당부하신 예수님의 말씀!

무엇보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으니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 말씀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즉시 침례주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0^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부활이 두 종류래요 ...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부활에는 두 종류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5장 28~29절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사도바울은

사도행전 24장 15절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게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구약성경에는

다니엘12장2절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자도 있을 것이며

생명의부활=의인의부활=영생을 얻을자
심판의부활=악인의부활=부끄러움을 입을자

이 두가지 부활이 동시에 일어날까? x
두 부활 사이에는 천 년의 차이가 납니다.

요한계시록20장4~5절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자 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히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 이는 첫째 부활이라

데살로니가 전서 4장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쫒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생명의 부활은 안식천년 직전에 6천년 구속사업이 끝나는최후 심판의 날에 생명의 부활에 들어가게됨 
심판의 부활은 언제 일어날까? 안식천년이 끝난 직후임

요한계시록 20장 5절
(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천년이 차기까지 부활하지 못한다는 뜻=천 년이 차면 부활
안식천년 직후 심판의 부활은 둘째 부활=형벌 받을 몸으로 부활하는것

요한계시록 20장 12~14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앞에 섰는데....
죽은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재 사망 곧 불못이라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예외 없이 이 두 부활 중에 하나를 받게 됩니다.
둘 중에서 선택 하라고 하면 누구든지 생명의 부활에 들어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아직 구원받을 기회를 주셨을 때에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생의 진리(안식일, 유월절,...)를 순종하여 지키고 
함께 생명의 부활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2016년 4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2유월절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다 되었음을 직감하셨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향한 곳은 겟세마네 동산이었다. 그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다. 사무치는 번민 속에서 땀에 핏물이 배어날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드렸던 기도는 ‘아버지의 뜻대로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을 십자가의 고난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이시기에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아들의 입장을 고수하며 고난의 잔을 피하지 않으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은 우리가 가져야 하는 신앙적 자세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것이다.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내 뜻대로’에는 그 속에 ‘나를 따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말에는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순종의 마음이 묻어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까지도 감수하며 우리에게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요한계시록 14:4)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다. 바로 순종이 몸에 밴 자들이라 하겠다. 예수님의 순종을 본받아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이 구원받는 무리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무엇에 대한 순종인가 하는 점이다. 순종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한다. 목사가 아니다. 기성교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바로 하나님과 목사를 동등한 위치에 두고 목사가 어떤 말을 해도 하나님 말씀처럼 믿는다는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일 뿐이다. 결코 하나님 위에 목사를 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만약 어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참 목자가 아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하고 있는지, 목사의 말을 따르고 있는지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목사니까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 또한 잘못된 신앙의 길로 빠지기 쉽다. 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뿐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8)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짓 목자의 특징은 바로 전 구절에 잘 나타나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아버지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면 제2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2016년 4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출처는???

누구나 한번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교회 안에서 자주 강조하고 인용하며 암송까지 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믿음이란 ‘신뢰’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고, 들음은 ‘경청’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맹종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특징이 있다. 이천 년 전 바리새인 등의 교리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의 참 선지자들의 삶이 이를 증명해준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이처럼 믿음의 선진들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교단이나 교파 혹은 사람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다. 그 결과 자신의 구원뿐 아니라 타인의 구원까지도 이룰 수 있었다.

반면 거짓 선지자로 대표되는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13~33)


불법을 밥 먹듯 했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질타는 무서웠다. 신앙 안에서 불법을 행하는 일은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죄인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과연 내가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 두려움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 기준은 그리스도의 말씀 곧 성경이다. 옛적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날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하다. 만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면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시급하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들어서 생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우리 목사님’의 생각과 주장을 듣기 전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길 바란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며, 고차원적인 세계 즉 천국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출처는

2016년 4월 5일 화요일

4월5일 식목일이네요~ 시온산(하나님의교회)에 나무를 심어요 ^^

시온산에 나무를 심자!

산에 나무가 울창하면 얻는것이 참 많은것 다 아시죠?
그래서 우리들도 시온산에 나무를 많이 심고 있답니다 ㅎㅎ
시온에 나무를 어떻게 심냐구요? 

<예레미아 5장 14절>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백성이 나무라 하셨습니다~
어떤 나무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절~5절>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 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리로다
 우리가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나오는 생명수로 자라난 생명나무랍니다~~
2000년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부탁 하신 말씀대로 
우리들은 어머니와 함께 시온산에 영적인 나무를 정성껏 심어서 가꾸며 
울창한 숲을 만들고 있답니다~
전세계 175개 나라에 2500개 시온산(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에 영적인 나무가 가득 심겨지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 
낳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심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70억 인구에게 복음이 다 전파될 날이 머지 않았죠? 
아니모^^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출처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다 되었음을 직감하셨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향한 곳은 겟세마네 동산이었다. 그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다. 사무치는 번민 속에서 땀에 핏물이 배어날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드렸던 기도는 ‘아버지의 뜻대로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을 십자가의 고난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이시기에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아들의 입장을 고수하며 고난의 잔을 피하지 않으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은 우리가 가져야 하는 신앙적 자세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것이다.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내 뜻대로’에는 그 속에 ‘나를 따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말에는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순종의 마음이 묻어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까지도 감수하며 우리에게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요한계시록 14:4)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다. 바로 순종이 몸에 밴 자들이라 하겠다. 예수님의 순종을 본받아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이 구원받는 무리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무엇에 대한 순종인가 하는 점이다. 순종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한다. 목사가 아니다. 기성교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바로 하나님과 목사를 동등한 위치에 두고 목사가 어떤 말을 해도 하나님 말씀처럼 믿는다는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일 뿐이다. 결코 하나님 위에 목사를 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만약 어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참 목자가 아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하고 있는지, 목사의 말을 따르고 있는지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목사니까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 또한 잘못된 신앙의 길로 빠지기 쉽다. 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뿐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8)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짓 목자의 특징은 바로 전 구절에 잘 나타나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에스겔 22:26)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선지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더럽힘을 받았다. 거짓 선지자들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거룩한 하나님의 목자로 가장해 하나님의 말씀인 양 설교를 한다. 안식일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는 목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척도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물론 성경에 안식일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많은 말씀 중 하나인 안식일만 보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올바른 길을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아버지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2016년 4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2015년 타임캡슐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가 있다. 타임캡슐이다. 타임캡슐 안에는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기억상자들이 저장되어 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고, 자신이 제일 아끼던 물건들이 있으며, 혹은 그 시대에 유명했던 과자가 들어 있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의 타임캡슐이 30년 만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길이 약 4m인 타임캡슐 안에는 당시 유명했던 보그 잡지, 코닥 카메라, 캔맥주, 무디블루스의 음반 등이 들어 있었다. 1983년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국제디자인컨퍼런스의 부대 행사에서 공개된 땅 속에 묻어 두었던 스티브 잡스의 물건들이었다. 이 물건들은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며 옛 추억에 잠기게 하기에 충분했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60년 전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타임캡슐이 학교 신축 건물 공사 중에 우연히 발견되었다. 타임캡슐 안에는 1957년에 실험했던 도구들과 문서들이 있는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타임캡슐 속 내용물들을 꺼내보려면 무려 2957년까지 살아 있어야 한다. 당시 타임캡슐을 만든 헤럴드 에저튼 교수가 캡슐에 아르곤 가스와 탄소 14호를 함께 넣었는데 2957년 전에 열면 내용물이 파괴되게끔 제작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서울 1000년 타임캡슐’이 가장 유명하다. 서울이 수도가 된 지 600년째인 1994년에 600점의 물품을 담아 남산골 한옥마을에 묻었다고 한다. 높이 1.7m, 직경 1.3m 크기의 타임캡슐 안에는 기저귀, 담배, 아래아한글2.5, 인공심장, 화투, 삐삐, 상품권 등이 들어 있다. ‘서울 1000년 타임캡슐’의 개봉연도는 2394년 11월 29일이라고 한다.

이렇듯 타임캡슐은 먼 훗날 후손들이 볼 수 있도록 그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을 한다. 요즘에는 개개인의 일상을 보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체적으로 타임캡슐을 만든다고 한다. 자신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소장품들을 튼튼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고, 그것을 흙 속 깊은 곳에 묻어두어 대략 10년 후에 개봉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굳이 타임캡슐을 만들지 않아도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삶 모두가 저장된 타임캡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행적이 고스란히 기록되고 보관되는 장소가 있다. 바로 ‘생명책’이라는 타임캡슐이다. 이 타임캡슐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으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의 행적들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생명책의 기록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교회 생명책이라는 타입캡슐에 좋은 기록만을 남길 수 있을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7~8)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생명책에 아주 좋은 기록을 남겼던 사람이 존재한다. 사도 바울이다. 사도 바울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기득권 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믿음을 지켰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핍박과 서러움과 아픔을 당했지만 그의 모든 행적들이 천국의 타임캡슐에 저장되어 지금은 하늘에서 위로와 영광을 받고 있다.
우리도 그동안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지켰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정초에 하나님께 다짐했던 약속들도 잘 지켰는지 되돌아보자. 만약 부족한 점이 있다면 하나님의교회 2016년에는 마음을 다하여 사도 바울처럼 좋은 신앙의 결과를 내길 바란다. 훗날 미래에 보게 될 나의 타임캡슐 안에 ‘구원’이라는 보물을 담으면서.

<참고자료>
1. ‘타임캡슐’, 시사제주
2. ‘미국 219년 전 타임캡슐, 소식에 '서울 1000년 타임캡슐' 재조명’, 베리타스 알파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지창조와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션교협회> 
천지창조와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과(안상홍님) 신부로(어머니하나님)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과(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하나님의교회)입니다.
(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교회는(안증회,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어머니하나님) 지키는 유일한 교회(하나님의교회)입니다.
(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 참진리를(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로(안증회,안상홍증인회) 오시어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식일은 단순하게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로써의 의미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창조사업을 마치신 후, 제7일째 안식하셨고
또 그 날을 복주셨습니다.(창2장1~3절)
그래서 모세 때에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셨는데
그 이유는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20:11)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날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날이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 날을 성일로 삼고
거룩하게 지켰으며 하나님께서도 안식일 지키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임을 인정하는 징표로 정해 주셨습니다.(겔20:11~17, 사56:1~7)
이와 같이 안식일은 단순히 쉰다는 의미보다도
창조주 하나님께 경배하고 제사드리는 의미를 강하게 부여하였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셨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벌과 재앙이 닥쳤습니다

렘17:24~27 "너희가 만일 삼가 나를 청종하여 ... 안식일을 거룩히하여 아무 일이든지 하지 아니하면 ... 이 성은 영영히 있을 것이며 ...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케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천국에 살어리랏다

의식주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옷, 음식, 집이 충족되면 더욱 안정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70억 인류가 복작거리며 살고 있는 지구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자연재해, 테러, 질병, 지진, 사건사고 등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런 마당에 아무리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집을 가졌다 해도 지구에서의 삶이 마냥 평화로울 순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이 또 다른 거주지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인류가 살아갈 제2의 거주지로 낙점해놓은 곳은 상상을 초월하지는 않지만 가히 파격적이다. 태양계 행성 중 지구 바로 옆에 있는 화성, 그리고 바다다.

지난해 개봉되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션’은 화성에서 홀로 표류하다 구조된 우주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간이 지속적으로 삶을 유지할 만한 환경은 못 되었기에 주인공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그의 동료들은 그를 그곳에서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실제로, 화성은 지구 옆에 이웃해 있다고는 하지만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인간에게 꼭 필요한 산소는 미량인 데다 평균기온은 자그마치 영하 80℃다.

이러한 극한의 환경을 가진 화성에 어떻게 거주지를 마련한다는 것인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건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2030년대에는 인류가 화성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미 화성에 영구적인 거주지를 설립하는 계획과 함께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의 한 사업가는 2013년 “화성에 인류 정착촌을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며 화성행 이주 희망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세계 각국에서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청했고, 먼저 100명을 화성 이주민 후보로 선정했다.

100명의 화성인 후보는 합숙훈련을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 지적 능력을 증명하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화성의 환경은 지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척박하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24명의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그중 4명이 2025년쯤에 최초로 화성으로 이민을 가 살게 된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논란도 적지 않다.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는 편도 티켓이라는 데에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무려 600억 달러(약 66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 확보도 불투명하다. 무엇보다 큰 문제점은 사람들의 생명이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모의실험에 의하면 68일 만에 질식으로 사망하는 첫 희생자가 나올 것이라 예상되고, 미 국립과학의료원에서도 “우주 방사선으로 인해 암 발병 확률 증가와 DNA 파괴, 시력 감퇴, 골 손실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바다는 어떨까. 바다가 제2의 거주지로 선정된 건 벨기에의 한 건축가에 의해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이 수몰 위기에 놓인 기후난민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수련(Water lily)에서 영감을 얻어 ‘릴리패드(Lilypad)’라 이름 붙인 수상도시는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느낌이다. 릴리패드는 절반은 바닷속에 잠겨 있고, 절반은 수면 위에 떠 있는 형태로, 해류를 따라 이리저리 떠다니게 된다고 한다.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그곳의 거주민들은 자급자족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 역시 실현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데, 문제는 2억 명이 넘는 기후난민들을 수용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수상도시를 만들어야 하느냐는 것이다. 설령 수천 개의 수상도시가 건설되어 해류를 따라 떠다닐 경우 수중도시 간, 혹은 선박과의 충돌 위험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여러 모로 볼 때, 세상에 완전한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만이 인류가 정착해 살아가야 할 유일한 거처인 것이다. 우리 영혼의 고향, 천국만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그러나 천국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완전한 평화와 영원한 행복이 지속되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한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성경에 없는 사람의 법을 지키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다면 세상 그 어떤 곳도 당신에게 평안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아모스 9:2~3)


<참고자료>
1. ‘마션의 화성∙인어공주의 해저…미래 인류 거주지될까’, 연합뉴스
2. ‘마스원, 2025년 화성 이주민 선정…“지구 귀환 불가”’, 헤럴드경제
3. ‘화성’, 네이버캐스트
4. ‘“화성인 되고 싶으면 지원하세요”…벌써 1000명 돌파!’, 동아일보
5. ‘못 돌아오는 화성 프로젝트 연기 … 편도티켓 없다 화성인 선발 확정’, 중앙일보
6. ‘내 아내는 돌아오지 못하는 화성탐사 후보자’, 나우뉴스
7. ‘탄소 배출 0, 미래 품은 꿈의 생태건축’, 한겨레
8. ‘LILYPAD, A FLOATING ECOPOLIS FOR CLIMATE REFUGEES’, Vincent Callebaut Architectures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2016년 3월,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의 바둑대결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몰고 왔다. 더불어 이번 세기의 대결을 계기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1956년 미국 다트머스대학에 모인 연구가들에 의해 ‘인공지능’이라는 명칭 하에 연구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졌다. 이후 6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기술은 점점 발전되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미래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 패함으로써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다른 기술적인 측면은 차치한다 하더라도 ‘인간’과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하느냐가 문제다. 인공지능은 크게 ‘약한 AI’와 ‘강한 AI’로 나뉜다. ‘약한 AI’는 특정 영역의 문제를 푸는 기술이다. 알파고처럼 바둑 등 정해진 작업은 잘 해내지만 자율성, 욕망, 감성은 없다. 알파고는 최정상 바둑 기사의 수준까지 올라섰지만, 성장이나 승리의 기쁨도 느끼지 못하고, 오직 경제적으로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끊임없이 계산할 뿐이다. 그리고 그런 계산에 의한 바둑돌을 놓을 뿐, 바둑을 두지 못하게 한다고 분노하거나 좌절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세탁기 등 가전제품, 스팸메일이나 이미지 분류, 기계번역 기술 등 인간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데 다양하게 사용된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성능이 고도로 향상된 ‘강한 AI’ 때문이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스카이넷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한 뒤 반란을 일으켜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 영화 ‘A.I.’의 주인공인 어린이 로봇 데이비드는 가동 후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사람의 관습을 익힌다. 나중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심오한 실존적 문제까지 고민한다. 이처럼 자유의지와 자아의식을 갖춰 제2의 인간이 될 수준에 도달한 기계를 ‘강한 AI’라고 한다.

만약 영화 속의 강한 AI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인간이 만든 기계가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 중론이긴 하지만, 60년 만에 발전한 인공지능의 수준을 생각하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리는 이미 하늘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범한 바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2~23)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이사야 14:12~15)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12~17)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나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하늘의 영화를 되찾아주시고자 이 땅에 내려오셨다(로마서 6:23, 에스겔 18:4, 누가복음 19:10, 마태복음 9:13). 그리고 우리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죄 사함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피에 담겨 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피를 마심으로써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가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한 자,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 인류로 하여금 또다시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미혹하는 자는 누구일까.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Prompta Bibliotheca ‘Papa, Art. Ⅱ’, Lucius Ferraris)



로마가톨릭은 교황이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자칭하며, 성경을 통해 알려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켰다. 안식일을 일요일 예배로 바꾸고,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크리스마스와 십자가 등을 도입해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등 하나님을 대적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만들고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은  엘로힘 하나님에 비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지존하신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귀하신 희생을 치러주셨다. 그러기에 마땅히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고, 세세토록 경배와 찬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 만들어낸 인공지능과 공존하면서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결을 통해 인간이 피조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며 도전해오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혹여 영화에서처럼 인공지능이 진화(?)를 거듭해 인간에게 위협을 가해온다면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제 손으로 만든 그것을 멸할 수밖에 없으리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이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2016년 3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개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6~28)

구약시대부터 예수님께서 복음의 공생애를 걸어가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의 성민을 모세의 율법서 중 레위기에 증거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가운데 정결한 짐승인 양이나 소에 비유했고,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악인들은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개나 돼지에 비유하곤 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31)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9:9~10)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이사야 56:9~11)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가나안 지방에 살던, 즉 이방인이었던 여인은 자신을 개로 취급한 예수님의 독선적인 표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께 구원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했다. 구원을 바라기 어려운 이방인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녀의 소원대로 귀신들렸던 딸이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로 하여금 ‘부정한 짐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건 욥바에 체류하며 선교를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환상과 계시를 통해 이방인 복음을 본격적으로 명하신 때부터다(사도행전 10:9~2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던 구원의 은혜가 이방인에게도 공식 허락된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했을까?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2천 년 전 당시에도 비밀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비유와 계시는 천국의 암호라 할 수 있다. 이 비유와 계시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마치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이디만 알고 비밀번호는 모르는 상태와 다름이 없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컴퓨터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성경의 비유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구원 얻는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라셨다. 오늘날에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계신다. 누구라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9).


신앙의 목적이 정말 구원과 영생이라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할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고,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번쯤은 경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믿을 것이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4~4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개도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비유되어 있는 양으로 탈바꿈되기 때문이다.
출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