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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유언

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신 말씀이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셨다는 것일까.
예수님의 유언은 전날 밤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 석상에서 이루어졌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요한복음 6: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켰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당신의 살과 피에 참예하는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선포하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다음 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유언의 효력을 발생시키셨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2016년 4월 12일 화요일

새언약 진리의 가치 [하나님의교회]



                             알래스카의 지도    
                              
                   알래스카의 지도  에 있는 샌퍼드 산                                                                       
 미국의 알래스카 매입
 이 부분의 본문은 알래스카 매매입니다.
크림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는 재정에 어려움을 겪게 됐고, 때마침 당시 미국 국무 장관이었던 윌리엄 H. 슈어드가 불과 720만 달러, 즉 1㎢당 5달러가 못 되는 헐값으로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사들이는 조약을 체결시켰다. 일부 국민들은 알래스카가 슈어드의 냉장고, 슈어드의 바보짓이라며 맹비난했으나 1880년대∼1890년대 사이에 금이 발견되자 미국인의 정착이 크게 촉진되었고, 1912년 의회의 인준을 받으면서 알래스카 준주가 설치되었다.
알래스카에서 금, 은, 석유 등을 비롯한 각종 자원과 금속들이 발견되었다. 알래스카에서 채굴된 철광석만으로도 당시 기준으로 720만 달러의 몇 배나 되는 4000만 달러어치나 발견이 되었다. 알래스카에 매장된 철만 이정도인데 다른 금속 및 자원의 양을 고려한다면 알래스카 매입은 사실상 매입이 아니라 제정 러시아가 미국에게 공여한 것이 되었다. 더군다나 현재 미국은 중동, 베네수엘라에 이어 세계 석유매장량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알래스카에 엄청난 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일본의 적대적인 활동 때문에 알래스카 간선도로와 더불어 방어시설도 필요했다. 알래스카는 1959년 1월 3일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러시아가 바라본 알레스카는 가치 없는 얼음땅,
미국은 얼음속의 가치 있는 지하자원을 보았다.

성경말씀에도
고린도후서 4장 18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발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가치 있는것이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등장한 예언에 대해서

<예레미아 31장 31절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 할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니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서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이 그림의 가치는 굉장히 소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새언약의 진짜 가치는 모르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초대교회 성도들은 목숨을 내놓고 이 진리를 지겼습니다.얼마나 가치가 있으면...

새언약 진리의 가치를 볼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야곱처럼요^^


2016년 4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출처는???

누구나 한번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교회 안에서 자주 강조하고 인용하며 암송까지 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믿음이란 ‘신뢰’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고, 들음은 ‘경청’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맹종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특징이 있다. 이천 년 전 바리새인 등의 교리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의 참 선지자들의 삶이 이를 증명해준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이처럼 믿음의 선진들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교단이나 교파 혹은 사람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다. 그 결과 자신의 구원뿐 아니라 타인의 구원까지도 이룰 수 있었다.

반면 거짓 선지자로 대표되는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13~33)


불법을 밥 먹듯 했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질타는 무서웠다. 신앙 안에서 불법을 행하는 일은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죄인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과연 내가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 두려움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 기준은 그리스도의 말씀 곧 성경이다. 옛적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날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하다. 만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면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시급하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들어서 생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우리 목사님’의 생각과 주장을 듣기 전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길 바란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며, 고차원적인 세계 즉 천국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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