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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유언

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신 말씀이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셨다는 것일까.
예수님의 유언은 전날 밤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 석상에서 이루어졌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요한복음 6: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켰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당신의 살과 피에 참예하는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선포하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다음 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유언의 효력을 발생시키셨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설탕수저

대한민국에는 현재 춘풍과 함께 ‘설탕 열풍’이 불고 있다. 식후, 디저트 카페에는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설탕이 듬뿍 가미된 디저트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놀랍게도 디저트뿐만 아니라 우리가 즐겨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의 맛을 ‘설탕’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예로, 서울 시내 한식 요리사인 K씨는 설탕 가미 유무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실험을 해보았다고 한다. 그 결과, 설탕을 듬뿍 넣은 불고기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설탕을 넣지 않은 불고기를 접한 손님들은 맛이 없다고 불만을 표했다고 한다. K씨는 “불고기는 물론이고 설탕을 넣지 않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요리사들에 따르면 “갈비, 제육볶음, 낙지볶음, 떡볶이, 짜장면, 탕수육 등 대중 음식에 설탕이 과다 사용되고 있고, 우리 식탁의 국, 찌개뿐만 아니라 모든 조리 양념에 설탕이 안 들어간 것이 없다”고 한다. “특히 짜장면에는 캐러멜도 모자라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고 전했다. 단맛은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의 일상을 점령해가고 있다.

젊은 층이 단맛에 빠져 있는 데는 금수저, 흙수저도 아닌 ‘설탕수저’를 물고 나왔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1980년대 말,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활동 참여가 늘면서 당시 출생한 아이들은 모유 대신 분유를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분유에는 모유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糖)이 들어 있어, 분유를 먹고 자란 지금의 20~30대는 태생적으로 단맛에 길들여져 있다는 것이다. 다른 세대에 비해 그만큼 단맛 중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단맛 중독을 심각하게 바라보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상승, 지방간,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이 발생하기 쉽다”고 말한다. 한 가정의학과 교수는 “미각은 만 4세 무렵 완성되는데 어려서부터 단맛에 길들여지면 대사과정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 뼈 건강에 좋지 않고, 뇌 발달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의 섭취 결핍을 불러 학업성취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단맛에 노출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돼 마약 중독과 같은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어 니코틴 중독, 알코올 중독과 유사한 중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설탕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건강을 잃게 된다면 후대에 각종 성인병 질환을 물려주게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위해 당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설탕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미각을 잠식한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달콤한 미혹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을 교묘하게 해치는 역사가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가미된 사건이 그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교회사는 이렇게 적고 있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편지와 칙령에서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마치 그 자신의 하나님인 것처럼 언급하였다.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달콤한 설탕 같은 것이었다. 콘스탄틴 이전의 로마 황제들은 기독교를 박해해온 반면,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준 것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방 종교의 사상들이 가미되고 하나님의 계명은 사라져버렸지만 기독교인들은 어느새 이방 사상에 중독되어 일요일이 마치 처음부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인 양 ‘주일 성수’를 외치고, 처음부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인 양 12월 즈음이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트리를 만들고 캐롤을 울리고 24일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한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16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의 의식에 깊숙이 스며들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2~17)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 (누가복음 4:16)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8)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닐 뿐만 아니라 사도들도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안식일과 유월절이다.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는 달콤한 사람의 계명이 아닌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9)


<참고자료>
‘설탕수저 물고 나온 20-30대는 태생적인 단맛 중독자’, 한국일보

2016년 3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귀신 쫓는 날’로~




얼마 후면 설날이다.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아이들이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모습,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덕담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상상된다. 그런데 옛 시절에는 즐거운 설 명절에 무서운 불청객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야광(夜光)귀신이다.

야광귀신은 꼭 설날 밤에 찾아온다. 동네에 도착한 야광귀신은 아이들의 신발을 신어보고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은 신고 가버린다. 문제는 신발을 잃어버린 아이에게 불행이 닥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옛 아이들은 야광귀신이 자신의 신발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신발을 숨겨놓거나 뒤집어놓았다고 한다. 때론 구멍이 뚫린 큰 체를 마당이나 문에 걸어두기도 했는데 이는 숫자 세기를 좋아하는 야광귀신이 체의 구멍을 세다 날이 밝아 도망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귀신 이야기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 존재한다. 중국의 춘절은 폭죽놀이가 유명한데, 폭죽소리에 귀신이 도망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모양이 화려한 폭죽보다 소리가 큰 폭죽이 더 인기가 많다고 한다. 해가 가장 짧다는 동지에는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있다. 중국의 공공씨(共工氏)에게는 못된 아들이 있었는데 죽어서 귀신이 되어 사람들에게 천연두를 옮기는 악귀가 되었다고 한다. 하여 공공씨는 살아생전 아들이 팥을 싫어했다는 것을 생각했고 동짓날만 되면 팥죽을 쑤었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도 동짓날이 되면 팥죽을 쑤어 먹거나 국물을 벽에 뿌렸다. 팥의 붉은색이 귀신을 막는 힘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뼈가 보일 정도로 앙상한 몸에 철 이빨을 가지고 있는 사나운 할머니 귀신은 바바야가라는 러시아의 대표적 귀신이다. 바바야가는 인적이 드문 곳에 사는 어린아이를 잡아간다고 전해진다. 오스트리아 귀신 바실리스크는 머리는 닭 모양이고 몸은 뱀으로 이루어진 흉측한 모습이다. 이 귀신이 지나가는 곳은 모두 사막으로 변해버린다고 한다. 루마니아의 대표 귀신 드라큘라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드라큘라에게 물린 사람도 드라큘라가 된다. 햇빛을 무서워해서 주로 밤에 활동하며 마늘과 십자가를 싫어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이란의 난폭한 뱀 자하크, 아이티의 움직이는 시체 좀비, 모든 머리카락이 뱀인 그리스의 귀신 메두사 등 이 세상에는 많은 귀신이 존재한다.

신기한 일은 이러한 미신 이야기가 현재의 우리의 삶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미신을 믿고 있다는 것이다. 집안에 나쁜 일이 연달아 일어나거나 아무 이유 없이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다면 사람들은 여지없이 무속인을 찾는다.

그러면 무당은 귀신을 달래준다며 굿을 하는데 시퍼런 작두 위에서 춤을 추며 멀쩡한 사람의 혼까지 쏙 빼놓는다. 때로는 마늘, 팥, 소금 등을 사람에게 뿌리기도 한다. 어마어마한 비용의 굿이 부담된다면 그보다 조금 저렴한 부적을 쓰기도 한다.

풍수지리학자는 막대기 두 개를 가지고 수맥을 찾아내고 귀신을 쫓기 위해서 집터나 조상의 무덤을 옮기거나 가구의 배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미개한 방법으로는 귀신을 쫓아낼 수는 없다. 완벽하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계시록 18:1~2)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았다. 즉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다. 이미 오래전에 요시야 왕이 귀신을 쫓아낼 때 썼던 방법이기도 하다.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열왕기하 23:23~24)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점을 치는 데 사용한 도구가 있었다. 성인 남자 모양의 드라빔이다. 보통 징조를 구하는 데 사용되었고, 드라빔을 이용해 점을 치면 나쁜 기운을 몰아내준다고 믿었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 통용했던 미신이었다.

요시야 왕 역시 18년 동안 귀신들과 신들린 자와 드라빔과 함께했다. 하지만 율법책에 기록된 유월절을 깨닫고 지킨 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더럽고 가증한 귀신들과 각색 우상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요시야 왕은 즉시 성전에 있는 모든 우상은 물론 신접한 자들까지 멸했다. 요시야 왕이 귀신을 멸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유월절 안에 ‘귀신’을 쫓아내는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지금으로부터 3000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귀신 쫓는 날’로 정해주셨다. 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누구라도 귀신의 처소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귀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시야 왕처럼 말이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을 섬길 수 있다. 그리고 귀신으로부터 가족들을 보호할 수도 없다. 이제 팥과 마늘을 이용하여 귀신을 퇴치하기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인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은 어떠한가. 설날 밤 야광귀신이 찾아오기 전에 말이다.

<참고자료>
‘귀신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 문화’, 한울림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이땅의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쉽사리 깨달을수 있는 가족의 제도를 통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왜 존재하는지 정확하게 깨닫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로서 이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제도중에서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족제도가 더욱 그러한데요..

곧 지상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 8.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에 들어왔을데 이러한 말씀이 무슨 뜻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이땅에 모든 제도들이 설립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갈 하늘 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제도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어주셨고 이땅까지 오셔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지당한 말씀이겠죠!!

이땅에 존재하는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서 우리는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을까?라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말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어떠한 한국교회에서도 알려주시 못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이시기에 이러한 숨겨진 성경의 모든 비밀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진실적으로 해석을 해주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죠!!! 항상 가족들을 보면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항상 가족을 보면 천국 가족이 보이네요(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작성자 커오티시 http://blog.naver.com/wlsfldhk1234/30179058940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복(福 받으세요^^

이웃님들~~ 복(福) 많이 받으세요^^

(福)이란 무엇일까요?

<시편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을 명하셨나니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복을 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복 입니까? 영생입니다.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나니......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혀 붓는 것이라 

▼유월절을 지키겠다 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175개 나라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2016년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판교성전) 유월절 대성회
175개국 '희망의 언약' 기린다.
[경인일보]
▲지난 22일 새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2016년 유월절 대성회에 각계 각층 성도들이 경건하게 참여하고 있다 / 하나님의교회 제공

2500여 지역 일제히 거행
판교선전서 첫 성찬 예식
지구촌'헌혈릴레이'나눔
유월절 전후 자원 봉사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2일 히말라야 산맥의 네팔 세르퉁마을, 황량한 사막의 몽골 달란자드가드,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 한국의 판교신도시를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지역에서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저녁 지난 1월 헌당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으로 진행된 첫 유월절 대성회를 가졌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며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고 말한 성경 기록에 따른 것이다.

이어진 성찬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천국 가족과 유월절'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유월절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날"이라며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 땅에서 부모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거룩한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며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제정해주신 규례"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전후해 전 세계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언약을 이웃사랑으로 확인한다는 취지에서다. 올해도 지난달 부터 범세계적인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세계 각국에서 벌인 헌혈릴레이에 3만2천여명이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유월절에 이어 23일에는 그리스도가 유월절 밤부터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의 고난을 기리며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오는 27일에는 부활절 예배를 거행한다.

/윤인수기자 isyoon@kyeongin.com


■유월절은

출애굽 전야 '장자 보호' 하나님 약속 기념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로, 3천500년 전 이집트에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내렸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은 데서 유래한다.


 날짜는 성력(유대력) 1월 14일 저녁.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유월절은 단순한 예배일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라는 인간의 염원에 대한 해답이 담긴 진리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 날 제자들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대속의 증거인 자신의 살과 피라 하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요한복음 6장 54절)"는 성경기록을 근거로 유월절을 철저히 지킨다.

또한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모두 지킨다.

경인일보: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324010010504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2016년 3월,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의 바둑대결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몰고 왔다. 더불어 이번 세기의 대결을 계기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1956년 미국 다트머스대학에 모인 연구가들에 의해 ‘인공지능’이라는 명칭 하에 연구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졌다. 이후 6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기술은 점점 발전되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미래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 패함으로써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다른 기술적인 측면은 차치한다 하더라도 ‘인간’과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하느냐가 문제다. 인공지능은 크게 ‘약한 AI’와 ‘강한 AI’로 나뉜다. ‘약한 AI’는 특정 영역의 문제를 푸는 기술이다. 알파고처럼 바둑 등 정해진 작업은 잘 해내지만 자율성, 욕망, 감성은 없다. 알파고는 최정상 바둑 기사의 수준까지 올라섰지만, 성장이나 승리의 기쁨도 느끼지 못하고, 오직 경제적으로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끊임없이 계산할 뿐이다. 그리고 그런 계산에 의한 바둑돌을 놓을 뿐, 바둑을 두지 못하게 한다고 분노하거나 좌절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세탁기 등 가전제품, 스팸메일이나 이미지 분류, 기계번역 기술 등 인간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데 다양하게 사용된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성능이 고도로 향상된 ‘강한 AI’ 때문이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스카이넷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한 뒤 반란을 일으켜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 영화 ‘A.I.’의 주인공인 어린이 로봇 데이비드는 가동 후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사람의 관습을 익힌다. 나중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심오한 실존적 문제까지 고민한다. 이처럼 자유의지와 자아의식을 갖춰 제2의 인간이 될 수준에 도달한 기계를 ‘강한 AI’라고 한다.

만약 영화 속의 강한 AI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인간이 만든 기계가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 중론이긴 하지만, 60년 만에 발전한 인공지능의 수준을 생각하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리는 이미 하늘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범한 바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2~23)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이사야 14:12~15)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12~17)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나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하늘의 영화를 되찾아주시고자 이 땅에 내려오셨다(로마서 6:23, 에스겔 18:4, 누가복음 19:10, 마태복음 9:13). 그리고 우리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죄 사함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피에 담겨 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피를 마심으로써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가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한 자,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 인류로 하여금 또다시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미혹하는 자는 누구일까.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Prompta Bibliotheca ‘Papa, Art. Ⅱ’, Lucius Ferraris)



로마가톨릭은 교황이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자칭하며, 성경을 통해 알려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켰다. 안식일을 일요일 예배로 바꾸고,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크리스마스와 십자가 등을 도입해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등 하나님을 대적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만들고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은  엘로힘 하나님에 비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지존하신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귀하신 희생을 치러주셨다. 그러기에 마땅히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고, 세세토록 경배와 찬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 만들어낸 인공지능과 공존하면서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결을 통해 인간이 피조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며 도전해오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혹여 영화에서처럼 인공지능이 진화(?)를 거듭해 인간에게 위협을 가해온다면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제 손으로 만든 그것을 멸할 수밖에 없으리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이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