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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집



태생(胎生)동물은 모체의 몸속에서 수정되고 착상되어 일정 기간 모체로부터 연결된 태를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성장하여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이들과 달리 닭, 새, 거북이와 같은 난생(卵生)동물은 짝짓기를 하고 난 후 수정란을 낳는데, 이 수정란이 완벽한 모체 역할을 해줍니다.

암탉은 짝짓기를 하고 하루나 이틀 뒤부터 15~18일 동안 수정란을 낳습니다. 알을 품기 시작한 어미 닭은 처음에는 먹이도 먹지 않습니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5일에 한 번씩 둥지에서 나와 먹이를 먹습니다.

어미 닭은 알을 품을 때가 되면 배쪽에 난 깃털들이 빠져 따뜻하게 알을 품어줄 수 있는데, 한두 시간에 한 번씩 알을 굴려서 골고루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어미 닭이 그렇게 식음을 전폐하며 소중히 품는 알이 우리네 식탁에서 흔히 보고, 무심결에 먹는 계란인 것입니다.

생명 탄생은 어느 생물이건 경이롭습니다. 병아리의 부화 과정을 살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수정란 속 배아는 병아리가 되기까지 난황, 즉 노른자위를 자양분 삼아 21일간 폭풍 성장을 합니다. 하루쯤 지나면 노른자위 쪽에 있는 알의 눈인 배반에서 뇌와 신경, 그리고 척추가 되는 뼈의 흔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3일쯤 되면 심장이 생기면서 사방으로 피를 공급해주는 핏줄이 퍼져나갑니다. 4일쯤 되면 혹처럼 보이는 날개와 다리의 흔적이 나타나고, 눈의 형태가 확실해집니다. 5~6일이 되면 생식기관의 흔적이 나타나며, 움직임이 시작되어 많은 양분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노른자 위쪽으로 핏줄이 뻗어갑니다.

7~8일이 지나면 몸보다 머리가 더 커지고, 깃털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며, 병아리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9~10일이 지나면 머리와 몸, 날개,다리, 꽁지의 모습이 뚜렷해집니다. 그렇지만 아직 눈꺼풀은 없습니다. 11일째부터는 노른자위 속에 작지만 병아리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13일이 되면 거의 완전한 병아리의 모습이 나타나고 깃털이 나기 시작합니다. 15일째부터는 병아리의 무게와 난황의 무게가 비슷해지고, 난황은 병아리에게 영양분으로 점점 흡수됩니다. 20일이 되면 난황은 모두 병아리의 뱃속으로 흡수됩니다. 병아리의 온몸은 노란색 털로 덮입니다.

어미 닭이 알을 품은 지 21일째 되는 날, 몸집이 커진 병아리는 더 이상 알 속에 머물 수 없습니다. 주둥이 끝에 좁쌀만 한 크기의 딱딱하고 뾰족한 돌기인 난치(egg tooth)로 껍데기를 깨고 나옵니다. 난치는 알에서 나온 뒤 퇴화합니다. 껍데기를 깨고 나오느라 힘을 많이 쓴 병아리는 깃털이 젖어 있는 데다 기운도 없습니다. 하지만 알 속에 있을 때 흡수한 난황의 영양분이 뱃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틀 정도는 먹지 않고도 견딜 수 있습니다.

이렇듯 계란은 아직 병아리가 되지 않은 배아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완벽한 생명장치입니다. 계란의 평균 무게는 고작 50~60g입니다. 이 작고 연약한 알 속에서 어떻게 이런 위대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요. 표면적으로 아무 변화를 알 수 없는 그 속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란은 깨기 전까지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껍데기인 난각, 껍데기 안쪽에 있는 얇은 막인 난각막, 흰자인 난백, 노른자인 난황, 공기주머니인 기실, 노른자 양쪽에 붙어 있는 알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각인 계란 껍데기의 외부는 약 94%의 탄산칼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께는 보통 0.3mm 정도입니다. 이 얇은 두께로 주위를 둘러싸 내부를 보호해줍니다. 수정란은 생명체이기 때문에 숨을 쉬어야 합니다. 난각은 육안으로 볼 때 완전히 밀폐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7,000~17,000개의 기공 즉 숨구멍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열려 있는 기공의 숫자는 계란 한 개당 10~20개에 불과합니다. 크기가 15~65um(1um은 1천분의 1mm)인 기공은 내부에서 외부로 수분이나 이산화탄소를 방출합니다. 더욱 놀라운 건, 기공을 통해 세균의 침입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어체계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백질로 된 섬유소가 겹겹이 겹쳐 있는 망사 형태를 이룬 큐티클층이 바로 그것입니다.

난각막은 난각의 안쪽 막인 외난간막과 난백을 감싸고 있는 내난각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난각막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결합된 당단백질의 반투과성막으로 얇은 종잇장처럼 생겼습니다. 내난각막의 두께는 0.01~0.02mm로 0.05mm인 외난각막보다 얇습니다. 이렇게 얇지만 내부의 수분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세균의 침입 및 오염물질, 난각칼슘의 이동을 차단하기 위한 입체적인 그물망 형태로 정교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내난각막은 외난각막보다 조직이 더 치밀하여 세균 침입을 막는 중요한 방어수단이 됩니다. 세균이 막을 통과하려면 1~4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난백은 난황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반투명한 액체로 흰자위라고 부릅니다. 점성도가 높은 흰자위인 농후난백은 껍데기 부근에 있고, 점성도가 낮은 안쪽 묽은 흰자위인 내수양 난백은 난황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난백은 배반을 품고 있는 난황을 계란 중심부에 고정되게 하며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이나 습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라이소자임 등 항균성 물질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알을 깨기 전까지는 내부에서 항균작용을 합니다.

난황은 노른자위로서 난황에는 생명의 기원이 되는 배반이 있습니다. 백색 난황층과 황색난황층으로 여러 겹 쌓여 있으며 외부는 난황막이 감싸고 있습니다. 계란의 가장 내부에 위치한 난황은 생명체의 핵심이며 부화 시에 병아리의 영양분이 됩니다. 난생동물은 태생동물과 달리 배(胚)가 어미에게서 직접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걱정 없습니다. 난황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영양 저장소로서, 배(胚)가 성장하는 동안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기실은 공기주머니입니다. 수정란은 이 기실을 통해 숨을 쉬는 데 필요한 공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병아리가 알에서 깨고 나올 때가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공기가 필요해지기 때문에 기실도 점점 더 커집니다.

알끈은 생명의 핵심부인 난황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노른자 양쪽에 두 가닥의 끈 모양으로 각기 반대 방향으로 꼬여 있으며, 노른자의 위치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뛰어난 복원력을 가지고 있어 알이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더라도 배반이 항상 위쪽으로 유지될 수 있게 해줍니다.

계란 내부는 이렇듯 정교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표면상으로 아무런 변화를 감지할 수 없지만 그 속에서는 21일 동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는 경이로운 시간이 흐릅니다. 모체로부터 직접 영양분과 면역물질을 받지 못하는 병아리는 0.3mm 두께의 계란 속에서 수차에 걸친 방어체계,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고 성장을 거듭하며 탄생의 순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는 섬세하고 치밀한 솜씨로 생명 탄생의 과정을 주관하신 분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설계였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4~25)

출처는

<참고자료>
1. ‘계란의 구조’,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
2. ‘계란의 오염물질 방어구조’,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
3. ‘알 안 품던 집닭, 집 나가선 품더라’, 조선비즈
4. ‘한국의 자연탐험’, 웅진
5. ‘꿈틀꿈틀 자연관찰’, 한국톨스토이
6. ‘알끈’, 생명과학대사전
7. ‘난백’, 영양학사전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2016년 3월,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의 바둑대결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를 몰고 왔다. 더불어 이번 세기의 대결을 계기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는 1956년 미국 다트머스대학에 모인 연구가들에 의해 ‘인공지능’이라는 명칭 하에 연구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졌다. 이후 6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기술은 점점 발전되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미래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 패함으로써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다른 기술적인 측면은 차치한다 하더라도 ‘인간’과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이 어떻게 공존하느냐가 문제다. 인공지능은 크게 ‘약한 AI’와 ‘강한 AI’로 나뉜다. ‘약한 AI’는 특정 영역의 문제를 푸는 기술이다. 알파고처럼 바둑 등 정해진 작업은 잘 해내지만 자율성, 욕망, 감성은 없다. 알파고는 최정상 바둑 기사의 수준까지 올라섰지만, 성장이나 승리의 기쁨도 느끼지 못하고, 오직 경제적으로 이길 수 있는 확률을 끊임없이 계산할 뿐이다. 그리고 그런 계산에 의한 바둑돌을 놓을 뿐, 바둑을 두지 못하게 한다고 분노하거나 좌절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이러한 인공지능은 세탁기 등 가전제품, 스팸메일이나 이미지 분류, 기계번역 기술 등 인간의 편의를 제공해주는 데 다양하게 사용된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성능이 고도로 향상된 ‘강한 AI’ 때문이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스카이넷은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한 뒤 반란을 일으켜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를 없애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 영화 ‘A.I.’의 주인공인 어린이 로봇 데이비드는 가동 후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 사람의 관습을 익힌다. 나중에는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심오한 실존적 문제까지 고민한다. 이처럼 자유의지와 자아의식을 갖춰 제2의 인간이 될 수준에 도달한 기계를 ‘강한 AI’라고 한다.

만약 영화 속의 강한 AI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인간이 만든 기계가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 기술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 과학계 중론이긴 하지만, 60년 만에 발전한 인공지능의 수준을 생각하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우리는 이미 하늘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범한 바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잠언 8:22~23)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이사야 14:12~15)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12~17)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나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하늘의 영화를 되찾아주시고자 이 땅에 내려오셨다(로마서 6:23, 에스겔 18:4, 누가복음 19:10, 마태복음 9:13). 그리고 우리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죄 사함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피에 담겨 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피를 마심으로써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가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한 자,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킨 자, 인류로 하여금 또다시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미혹하는 자는 누구일까.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Prompta Bibliotheca ‘Papa, Art. Ⅱ’, Lucius Ferraris)



로마가톨릭은 교황이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자칭하며, 성경을 통해 알려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켰다. 안식일을 일요일 예배로 바꾸고,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크리스마스와 십자가 등을 도입해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등 하나님을 대적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게 만들고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사람, 인공지능...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은  엘로힘 하나님에 비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지존하신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귀하신 희생을 치러주셨다. 그러기에 마땅히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고, 세세토록 경배와 찬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 만들어낸 인공지능과 공존하면서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 대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결을 통해 인간이 피조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며 도전해오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혹여 영화에서처럼 인공지능이 진화(?)를 거듭해 인간에게 위협을 가해온다면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제 손으로 만든 그것을 멸할 수밖에 없으리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이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