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아산 배방읍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배방읍 이웃초청잔치에 인근 주민 80여명 참여

바쁜 현대사회에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웃 간 소통 부재로 각종 사회 문제가 일어나는 요즘 '이웃사촌'이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린 듯하다. 이러한 때 이웃들을 초청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난달 헌당 기념예배를 드린 아산 배방읍의 새 성전으로 인근의 이웃들을 초대하여 이웃끼리 정을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새로 세워진 성전에 이웃들을 초대해 인사를 나누고 주변 이웃분들도 이 자리를 통해 서로 간에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도들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묻기도 했다. 또 맛과 영양을 가득 담아 끓여낸 삼계탕과 각종 과일, 떡 등의 다과를 대접하며 참석한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복 아산시의회 시의원,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장이 함께했다. 심상복 시의원은 "행사에 직접 와 보니 얼마나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하셨는지 느껴진다. 이웃들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애써주셔서 관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공수리에서 사는 박현숙(52세,여)씨는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면서 이웃들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교회 성도 송은하(42세)씨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하고 정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지역이 되는 데 이 자리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출처>http://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954

2016년 6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미스디렉션(Misdirection)이란 마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관객들로 하여금 전혀 다른 곳을 보게끔 하는 일종의 ‘눈속임’을 말한다.
미스디렉션의 성공 여부로 마술사의 능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관객들이 마술사의 현란한 손과 눈빛에 매료되어 트릭을 찾지 못하고 속아 넘어가야 마술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술 쇼를 관람할 때는 ‘동전을 어디로 빼돌렸을까?’, ‘카드를 어디에 숨겼을까?’ 하는 생각은 잠시 접고, 마술사의 미스디렉션에 매료되어 쇼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계약을 할 때는 다르다. 단순히 상대의 말이나 제스처, 눈빛 등 외형적인 모습에 매료되었다가는 자칫 나쁜 목적으로 접근한 사람의 미스디렉션에 속아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투자나 계약을 할 때는 상대의 외형은 배제하고, 그에 따른 비전을 자세히 살펴보고, 사실 여부, 진실성 등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난 후 선택해야 한다.

교회를 선택할 때도 미스디렉션을 조심해야 한다. 외형은 교회인데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계명이라 속이며 미혹하는 거짓 교회가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태복음 24:11)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13~15)

교인들을 속이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하여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은 겉으로는 영락없는 선지자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마치 이솝 우화 속 양의 탈을 쓰고 양을 잡아 먹는 늑대와 같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거짓 선지자들의 미스디렉션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현란한 미스디렉션을 취한다 할지라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에스겔 22:26~27)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분명하다.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일요일 예배가 사람의 계명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시작된, 사람이 만든 계명이다. 그렇다면 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가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게 하는 그들이 바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짓 교회,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럴싸한 언변과 변명으로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보도록 미스디렉션, 눈속임을 시도할 때 성경으로 직접 확인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 안식일을 기억하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애굽기 31:13~14)

<참고자료>
‘지니의 매직업’, 진한엠앤비
 
 
 

2016년 6월 5일 일요일

다윗왕의 예언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왕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에는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다윗왕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마지막 시대에 다윗왕으로 안상홍님이 오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호세아 3장 5절을 통해 "말일에 그 왕 다윗을 구하고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고 예언되었습니다

그 예언에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을 만나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다윗은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사 9장 6절, 눅1장 31절)

예수님은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 어떤 부분이 예수님과 다윗왕이 일치하는 예언일까요?

바로 다윗왕으로 오셨다고 하셨으니 왕이 되고 나서의 삶이시겠지요.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나아가 40년을 통치했습니다.(삼하 5장 4절)

그래서 예수님도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 다윗왕이시므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년을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눅3장 21~23절, 눅 13장 6절)

예수님께서 굳이 30세까지 기다리셨다가 침례를 받으신 것은

다윗왕으로써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럼 40년 통치를 했던 다윗왕과 비교해 볼 때 몇 년이 부족합니까? 바로 37년이죠

남은 37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셔야 할까요?

반드시 다시 오셔야만 남은 37년의 복음을 완성하시고 예언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입니다.(히 9장 28절)

호세아 선지자도 말일에 다윗을 만나야 구원받는다는 예언의 말처럼

마지막 때 재림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된 증표인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 뿐입니다.(사 55장 3절, 히 13장 20절, 눅 22장 20절)

이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과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따라 

다윗왕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1918년에 강탄하시고 30세 되던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1985년에 올리워 가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이름으로 4년 전인 1981년 4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왕으로써 재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의 증표를 가지고 이 땅에 눈, 코, 입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985년에 올리워가셔야 할 것까지도 4년 전에 

신문을 통해 증거로 남겨주셨습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어찌 자신이 태어나는 것과 자신이 죽을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 모두가 진정한 다윗왕으로 안상홍님께서 오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구상 유일하게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모든 교회가 알고 있지만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는지 아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던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식으로 안 것이 아니라 바로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uccspace.net/ucc/content.asp?idx=953&lang=1&category=J

사2012.사랑의 연탄 배달... 원주 하나님의교회

지역 횡성 포토뉴스ㅣ 원주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연탄배달
[2012,12,19]
▲원주 하나님의교회(목사 조용승)는 18일 오전 성도 40여명과 함께 횡성군 둔내면 영량리 노인 가정을 찾아 사랑의 연탄 1500장을 배달했다. 횡성/정태욱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02071

2016년 6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반기문총장에게 월간조선을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반기문총장에게 월간조선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출처는
시온의향기는 각 당회에서 들어보세요~~~

2016년 6월 1일 수요일

한국방문 외국인 국가 다변화 이끄는 하나님의교회


<종합뉴스 사회문화 > 
한국방문 외국인 국가 다변화 이끄는 하나님의교회
14개국서 온 외국인방문단 한국,체험 중, ,6월말에도 68차 방문단 방한
▲인도,네팔 등 여러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이 설레는 모습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빠져 나오고 있다

 지난주 법무부가 발표한 올해 1~4월 외국인 입국 국가별 통계를 보면 중국이 47%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그 뒤로 일본, 미국, 대만 등의 순이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의 국가적 편중 현상 속에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국가 다변화를 이끌고 있는 곳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다.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175개국 해외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5월 30일 67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에 왔다. 인도, 네팔, 태국, 미얀마, 라오스, 몽골,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대륙 14개 나라에서 온 230여 명이다. 이들이 약 열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이유는 크게 한 가지다. 70억 인류에게 영원한 행복을 주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배워 본국에 가서 실천하겠다는 열망에서다.

외국인 방문단의 어머니 사랑 체험은 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시작됐다. 항공편 스케줄상 새벽에 도착한 네팔, 태국, 라오스 등 방문객들은 이른 시간부터 자신들을 마중 나와 환영해준 한국인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받았다. 공항을 빠져나오는 이들의 손에는 선물 받은 사탕 꽃다발이 들려 있었다.


 용인 동백연수원에서 여정을 푼 이들은 “많이 보고 싶었는데 정말 잘 오셨다. 불편한 것이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꼭 이야기해달라. 정성껏 다 해드리겠다”는 어머니 사랑이 가득한 배려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여러 나라 문화가 반영된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감탄이 끝나기도 전에 “맛있게 드세요”라는 자국어 인사말까지 듣자 외국인들은 활짝 웃으며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어로 화답했다.

방문단 일정은 성경 연수, 지역교회 방문, 한국 탐방, 전통 및 현대문화 체험 등 다채롭게 이뤄진다. 교회 측은 음식, 숙소, 통역, 차량 이동과 가이드 등 모든 면에서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

 방문단은 3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있는 판교 신도시를 찾았다. 서울, 인천과 함께 옥천고앤컴연수원, 엘로힘연수원 등이 있는 충청권도 탐방할 예정이다. 한국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 체험, 용산 전쟁기념관과 서울역사박물관, 남산 N서울타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방문 등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해외 성도들이 한국의 아름다움과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며 “더불어 서울, 경기 등 지역 곳곳에도 활력이 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앞서 4월 말에도 미국, 영국 등 북미와 유럽 대륙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당시 수원시가 특별히 이들을 청사로 초청해 공식 환영행사를 베풀었다.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의 방문은 전 세계에 수원을 알리는 측면에서 굉장한 의미가 있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오는 6월 말에는 필리핀 등 아시아권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교회는 장기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올림픽 관문 원주, 호반의 도시 춘천, 천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 속초, 강릉 등 지역 곳곳의 명소도 알릴 계획이다.


▲제67차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용인 동백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한국의 자연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알리며 국위 선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6개 대륙에서 연간 1500명가량이 한국을 다녀갔으며,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인천송도국제도시, 경복궁, 수원화성 등 다채로운 명소를 방문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이처럼 세계 각국 외국인들에게 한국 방문과 ‘한국 감동’은 현재 진행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외성도방문단뿐 아니라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국제대회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 헌혈릴레이, 소외이웃지원, 어르신공경, 재난구호 등 자원봉사에도 솔선수범한다.

6월에는 인천 강화도에서 열리는 강화해변마라톤대회 참가 및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역에 활력을 줄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시민 참가자 중 가장 많은 인원인 300명가량이 참가한다. 이 같은 도움의 손길에 시청, 구청 등 행정기관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를 적극 환영하고 있다.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50

2016년 5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마티복음 7장 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


성경에서 말하는 거짓선지자는 누구일까요?

간단하게 3가지로 나눠본다면

1. 성경에서 세우라고 하지 않은 십자가를 세운다

2.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3.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킨다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왜 이것들이 거짓선지자의 특징에 해당하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볼게요!


















1. 거짓선지자는 십자가를 세운다

→ 십자가는 사형틀에 불과한 것이지 그 형상이 나에게 구원을 준다던지,도움을 준다던지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부터 어떠한 형상이든 세워선 안된다고 경고하셨고,
    신약에 와서도 예수님께서나 사도들, 제자들 또한 십자가를 세운 기록이 전 혀 없습니다.
    십자가는 단지 어떠한 형상이지 나에게 구원을 주는것도 아니고 나에게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키기를 원하신 유월절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세우라고 하지도 않은 엉뚱한 십자가를 세우는 걸까요?? ㅡ,.ㅡ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면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이신 새언약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2. 거짓선지자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단 한 구절도 나와있지 않은 내용입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고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허락해주셨죠.
   일요일 예배는 그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입니다.



3. 거짓선지자는 크리스마스를 지킨다


크리스마스.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탄생할 당시, 밖에서 목자들이 양을 치고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한국과 비슷한 날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2월에 양을 밖에서 기르다간 양은 다 얼어죽습니다.

이러한 내용 하나만 가지고도 12월의 어느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라고 볼 수 없으며,

국어성경에서도 크리스마스는 본디 로마 태양신 탄생일이였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한 글자도 나와있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이러한 것을 지키고 지키라고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나와있는, 지어낸 말로 미혹하는 거짓선지자들입니다.

거짓선지자를 삼가기 위해서는 거짓선지자가 누군지 알아야 하는데, 그 방법은 쉽습니다
과연 이 사람이 성경대로 행하는가, 행하지 않는가
과연 이 사람이 말하는게 성경을 보여주면서 하는가, 아니면 성경을 보지않고 말을 하는가
성경만 보면 답이 보입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등...은 사람이 만든것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를 세우지 않으며
성경에 기록된 일곱째날 안식일예배, 유월절, 하늘어머니, 머리수건 등등.
모든것은 성경의 기록대로! 행하고 있으며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것은 결코 하지않는 곳입니다.
한국에 살기위해 한국의 법을 따라야 하듯, 천국에 가려면 성경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합니다.
지킬 필요가 없다던지, 임의적으로 행해도 천국에 갈 수 있다! 라는것은
사람의 생각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_-+
그대로 행할 필요가 없다면 뭐하러 성경을 주시고 그 뜻을 알려주셨겠어요? ^^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많은 교회와 다르다 할지라도 성경대로 행하는, 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6년 5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거짓말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수많은 교회 중에 정통과 이단을 어떻게 구분할까.

사전은 ‘이단’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아니한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정통에서 벗어나 이의를 내세우는 설. 즉, 바른 신앙에서 벗어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해 있다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대략 10~15억 명이라고 한다. 그만큼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다. 과연 이렇게 많고 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는 이단과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대개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를 정통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교회가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규모가 크다는 것이 정통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무엘상 14:6)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했는가. 당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수많은 교인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는 유대교였다. 반면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막 설립된 신흥종교였고, 교인도 소수에 불과했다. 규모도 유대교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1~5)

초대교회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사람은 당시 유력한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최고의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신임을 한 몸에 받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느 누구도 바울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종교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으며,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이단을 판단하는 잣대는 오로지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3)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성경에 없는 지은 말, 즉 거짓말로 가르친다는 점이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정통과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7~8)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다면 그 교회는 정통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교회가 이단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지켜왔다 해도 성경에 없다면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외면한 채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보편적인 행위에 벗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옛적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하지 못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말에 현혹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출처는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천국 문을 여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구원의 약속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는 말씀처럼(호 4장 6절),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저절로 천국이 다가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과 거짓을 분별해봅시다.
천국 문을 닫는 자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는커녕 많은 무리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마 23장 1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당시 주류를 형성했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할 그들이 오히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도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며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한 자들의 결말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거듭하여 준엄히 경고하셨습니다.
마 23장 32~33절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습니다.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한 회칠한 무덤처럼, 그들이 겉으로는 옳게 보여도 내면에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마 23장 27~28절). 많은 사람들을 속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 그들은 결국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나 들어가지 못하는 장면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은 “주여, 주여” 하고 하나님을 부르기만 한다고 해서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 문을 닫고서 들어가려는 사람들을 가로막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겠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비록 그들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해도,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 표현하셨습니다.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과연 하나님의 뜻일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으므로 우리는 유월절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명확히 알아야만 합니다. 유월절에 대해 신약성경에서는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눅 22장 7~15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각별히 아끼시던 제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때가 이르러 성만찬 자리에 앉으셔서는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하였노라’고만 하셔도 그 뜻을 충분히 이해할 터인데 유월절 지키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셨으면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유월절은 이처럼 예수님의 간절하신 뜻에 따라 거행되었습니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언약해 주셨습니다.
눅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떼시며 이것이 그리스도의 성체라 알려주시고 이를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담긴 잔을 주시며 이 유월절이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임을 일깨우셨습니다.
인류 인생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거룩한 율례와 규례와 법도가 유월절입니다. 같은 장면을 기록한 마태복음의 말씀에서도 유월절이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여기서도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을 지키겠다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시는 장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은 우리로 행하게 하려 하여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요 13장 15절).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사복음서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더불어 유월절 지키신 장면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데에는 우리로 하여금 이를 본받아 유월절을 지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천국 문을 여는 진리, 유월절
그러므로 우리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예수님의 뜻,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유월절을 통하여 천국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일까요? 유월절에 담긴 축복을 살펴보겠습니다.
요 6장 53~5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 속에 당신의 살과 피의 의미를 담아두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의 생명은 가졌을지언정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계 21장 1~4절), 영생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유월절이야말로 천국 문을 여는 진리인 것입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모세 시대부터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절기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구약의 법대로, 신약 시대에는 새 언약의 법도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유월절을 지켜 준행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이것이 자의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주께 받은 것이라고 전제한 다음 유월절의 예식을 설명하고,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이를 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께 받은 가르침은 바로 유월절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는 절기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유월절 폐지의 역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진정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없애기 위해 무한한 간계를 고안해왔습니다(단 7장 25절). 특히, 천국 문을 여는 유월절에 대한 훼방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100여 년이 지난 2세기경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세력이 예루살렘과 소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방 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로 나뉠 무렵, 이미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로마교회는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동방 교회와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습니다.
A.D. 155년경 동방 교회 중 서머나교회의 감독 폴리캅과, 서방 교회를 대표하는 로마교회의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처음 논쟁이 촉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사도 요한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캅은 닛산월(성력 1월) 14일에 지키는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자는 서방 교회의 주장을 강력하게 배척했습니다.
1차 파스카(유월절) 논쟁이 실패로 돌아간 뒤, 197년경 또다시 같은 문제로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가 격돌하게 됩니다. 로마교회 감독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그들이 부활절로 지키던, 춘분 후 만월이 지나 맞이하는 일요일에 행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했습니다. 이때도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동방 교회는 “사도들이 지켜온 유월절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사단의 간교한 술책으로 불법의 세력은 점점 커져 A.D.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소집된 니케아 회의에서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의결함으로써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과 부활절은 엄연히 다른 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이 두 절기를 교묘하게 짜깁기하여 유월절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이 사라짐으로 이후로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시대가 약 1600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변개된 교리를 따라 유월절을 준행치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언대로 이 땅에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주심으로, 닫혀버렸던 천국 문이 다시금 열리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약속, 유월절
새 언약은 하나님만이 세우실 수 있는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하시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기에 앞서, 약 600년 전에 기록된 구약 예레미야서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이미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렘 31장 31~36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기로 예언하신 새 언약의 법,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지난날의 모든 죄와 허물까지도 사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해를 낮의 빛으로,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신 규정이 분명하고 확고한 것처럼 새 언약은 영원토록 변치 않을 약속임을 밝히셨습니다.
유월절 새 언약 안에서 천국 문이 열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피가 하나님의 피인지, 우리가 하나님의 성체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실 것입니다. 유전자 검사로 친자를 가려내듯,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이기에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살과 피가 없으므로 금방 구별되고 말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생명을 주시는지도 알지 못한 채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노라 하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반대하고 예수님을 부인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거룩하신 뜻이 담긴 유월절을 따르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가진 교회가 어디인지 분명히 깨닫고 그곳으로 나아가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하여 허락하실 은혜를 깨닫고, 아직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힘있게 전하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③

[하나님의교회 // 피로사신교회 ③]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예수님의 피를 굉장히 중요시 합니다.
그렇지만 그 피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제대로 알지 못하지요
단순히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만 의미할까요?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의피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로써 교회를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에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을 받은 성도들로써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에 힘을 입어서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에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함예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피에 참에하는 축복의 잔은 어떤 진리일까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누가복음22장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에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을 받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교회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피로사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교회의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며 그 안에은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5장 38절~39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 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될까 하노라 하니

이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낫으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지키는 사상과 소행은 하나님께로써 났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아무리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온갖 루머와 비방으로 훼방하다 할지라도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②

[하나님의교회 // 피로사신교회 ②]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임을 앞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운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사도행전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피로사신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진정한 하나님의교회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피 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출애굽기34장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여기서 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을 말 할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피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포도주를 나의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져 있는 진리가 유월절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절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①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① ]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 뿐 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 일까요?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이라고 알려줍니다.

사도행전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친다느 것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경에 이름이 있지 않겠습니까?

고린도전서 1장1절~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에 있는 무슨교회 라고 했나요? 하나님의교회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였습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 앞에 고린도 있는 과 같은 지명이 붙었을 뿐입니다.

갈라디아서1장 13절 
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서 나는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를 핍박했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따라서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고린도 전서 11장 22절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이것은 사도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사도바울이 어느교회를 업신여긴다고 하였습니까?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왜냐하면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그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리들이 있습니다.^^





www.watv.org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는 참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두번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
http://www.watv.org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교회입니다.


☆★ 가라지와 알곡 (2) ☆★


사도 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지켰던 완전한 진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들은 안식일을 따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행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우리 또한 선지자들이 걸어 간 안식일 진리의 터위에 세웅믕 입어야 하며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때에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셨기 때문에 이 유월절 진리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 없이는 죄사함도 영생도 없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켜지기 이전에 세워진 유월절이 사도시대 진리이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고전1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

사도들이 고수했던 진리가 머리수건인데 여자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자가 어떻게 구원 받을 수 있겠습니까?

행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위와 같이 사도들은 오순절을 지켰고,

요7:2, 37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또한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오순절, 초막절 등 이러한 진리들이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 진리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고 가르친 완전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여자가 수건 벗고 예배드리는 것, 추수감사절 등은 사도시대 이후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지키는 가라지요 거짓 교리입니다.

오늘날 겉모습이 웅장하고 화려해 보이는 교회일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가라지요, 비록 겉모습은 작고 약해 보여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하나님의 계명르 지키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알곡인 것입니다.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많은 가라지가 아니라 적을 찌라도 알곡입니다.

오늘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지금은 추수때입니다.
조만간 불법을 행하는 모든 가라지와 같은 거짓교회는 뽑혀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질 것이며, 알곡과 같은 참 진리교회는 하나님의 곳간에 들여지게 될 것입니다.

거짓 교회와 참 진리교회를 올바르게 분별해서 천국 곳간에 들어 가시는 하늘 백성이 다 되시길 바라며, 구원 받기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를 택하여 주시고 사도시대 완전한 지니로 우리를 알곡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삼아주신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시는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며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머리수건등의 진리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정통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유월절)
http://www.watv.org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는 참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첫번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http://www.watv.org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시는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하나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과 생명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가라지와 알곡 (1)☆★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고 각각 나름대로의 교리를 내세우며 서로 자기 교회가 옳다고 주장합니다.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이 많은 교회 가운데서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분별해야 하는데, 진리와 거짓을 성경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비유 가운데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를 통해 참 진리교회와 거직교리를 진리로 위장한 사단의 정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秋收)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그 해석을 계속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13:37~42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여기서 풀무불 속에 들어 갈 가라지는 곧 불법자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불법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가라지 즉 불법을 행하는 자는 절대로 구원 받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여기서 불법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볼 때 먼저 인자이신 예수님께서 좋은 씨를 뿌리고 난 후에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마귀)가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렸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고 제자들이 운명한 후에 원수마귀가 진리 가운데 불법을 더해 놓을 것에 대한 비유 말씀입니다.
따라서 불법은 예수님 이후에 나타난 모든 거짓 교리들을 말하는 것으로 불법의 유형을 보면 AD321년에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 AD354년에 처음 지켜진 크리스마스, AD43`년에 세위지기 시작한 십자가 등, 이 모두가 가리지요 불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불법의 씨가 이 땅에 부려지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 초대교회의 신앙을 고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엡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사도들이 지킨 진리의 터 위에 믿음의 집을 세워야 사도들처럼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십자가 우상을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늘어머니,안식일)
http://www.watv.org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성남 탄천·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실시 하나님의교회 성도 280명




출처는
달콤한 휴식보다 깨끗한 환경과 이웃을 위한 착한 실천을 선택한 이들이 있다.
지난 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성남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주부, 직장인, 청년,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280여 명의 성도가 수정구 탄천, 중원구 자혜공원 일대에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봉사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이들은 탄천 물놀이장부터 둔전교 쉽터 일대 왕복 6.5㎞와 중원구 금광동 소재 자혜공원 일대에서 각각 비닐과 담배꽁초, 각종 병과 종이컵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내 몸 같이 여기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에 나섰다”“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거주환경을 쾌적하게 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김연희(43)씨는 “평상시에는 환경정화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이 없었는데 봉사활동을 직접 해보니 굉장히 많은 쓰레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다”“환경을 깨끗이 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고 앞으로 환경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사 1공원, 1사 1하천 사업에 함께 동참하며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자연녹지공간인 근린공원, 지역 하천인 탄천 등에서 유해식물 및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지역사회의 환경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해 왔으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 등 따뜻한 감성을 일깨우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산내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헌혈릴레이

헌혈 생중계~^^ 여긴 산내 하나님의교회
날씨도 화창하고 헌혈에 동참하는 식구들도 모두 생기발랄~~ 너무도 멋진 봉사활동이 펼쳐지고 있답니다
 산내 하나님의교회 전경~^^  풍선장식으로 이곳은 완전 파티분위기~~***
 헌혈버스예요ㅎㅎ 번호판 염려를 위해 사진을 잘랐더니 꼭 타요를 닮았네요~~~
하늘이 파랗고 날씨도 좋고 헌혈하기 딱좋은 날이예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대전분 헌혈에 동참하고 싶으시면 산내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헌혈은 정말 중요한데 이 겨울에는 피가 많이 부족하다네요 그래서인지 혈액원관계자분들도 넘 좋아하시고, 또 친절하시네요~~
 자~~~자  줄 서세요ㅎㅎㅎ
모두 헌혈하려고 줄을 섭니다 
나의 작은 나눔이 보탬이 된다는 기쁨에 모두들 싱글벙글^^
 와우~~~ 들리세요? 헌혈증 기부하는 소리가??
너무 부럽당^^
자랑스럽게 헌혈증 기부하는 손~ 착한손^^



헌혈할때 잊지 말아야한것! 신분증!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산내 하나님의교회로 지금 오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pluhyg/22063781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