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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5일 일요일

다윗왕의 예언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다윗왕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에는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다윗왕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마지막 시대에 다윗왕으로 안상홍님이 오실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호세아 3장 5절을 통해 "말일에 그 왕 다윗을 구하고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고 예언되었습니다

그 예언에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을 만나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다윗은 누구일까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사 9장 6절, 눅1장 31절)

예수님은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 어떤 부분이 예수님과 다윗왕이 일치하는 예언일까요?

바로 다윗왕으로 오셨다고 하셨으니 왕이 되고 나서의 삶이시겠지요.

다윗은 30세에 왕위에 나아가 40년을 통치했습니다.(삼하 5장 4절)

그래서 예수님도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오신 다윗왕이시므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년을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눅3장 21~23절, 눅 13장 6절)

예수님께서 굳이 30세까지 기다리셨다가 침례를 받으신 것은

다윗왕으로써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럼 40년 통치를 했던 다윗왕과 비교해 볼 때 몇 년이 부족합니까? 바로 37년이죠

남은 37년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셔야 할까요?

반드시 다시 오셔야만 남은 37년의 복음을 완성하시고 예언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림이 필연적입니다.(히 9장 28절)

호세아 선지자도 말일에 다윗을 만나야 구원받는다는 예언의 말처럼

마지막 때 재림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된 증표인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 뿐입니다.(사 55장 3절, 히 13장 20절, 눅 22장 20절)

이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과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따라 

다윗왕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1918년에 강탄하시고 30세 되던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 복음사역을 마치시고 1985년에 올리워 가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이름으로 4년 전인 1981년 4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다윗왕으로써 재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의 증표를 가지고 이 땅에 눈, 코, 입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985년에 올리워가셔야 할 것까지도 4년 전에 

신문을 통해 증거로 남겨주셨습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어찌 자신이 태어나는 것과 자신이 죽을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 모두가 진정한 다윗왕으로 안상홍님께서 오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구상 유일하게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모든 교회가 알고 있지만

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는지 아는 교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셔야만 했던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식으로 안 것이 아니라 바로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uccspace.net/ucc/content.asp?idx=953&lang=1&category=J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천국 문을 여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구원의 약속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는 말씀처럼(호 4장 6절),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저절로 천국이 다가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과 거짓을 분별해봅시다.
천국 문을 닫는 자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는커녕 많은 무리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마 23장 1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당시 주류를 형성했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할 그들이 오히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도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며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한 자들의 결말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거듭하여 준엄히 경고하셨습니다.
마 23장 32~33절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습니다.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한 회칠한 무덤처럼, 그들이 겉으로는 옳게 보여도 내면에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마 23장 27~28절). 많은 사람들을 속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 그들은 결국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나 들어가지 못하는 장면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은 “주여, 주여” 하고 하나님을 부르기만 한다고 해서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 문을 닫고서 들어가려는 사람들을 가로막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겠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비록 그들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해도,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리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 표현하셨습니다.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과연 하나님의 뜻일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으므로 우리는 유월절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명확히 알아야만 합니다. 유월절에 대해 신약성경에서는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눅 22장 7~15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각별히 아끼시던 제자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때가 이르러 성만찬 자리에 앉으셔서는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하였노라’고만 하셔도 그 뜻을 충분히 이해할 터인데 유월절 지키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셨으면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유월절은 이처럼 예수님의 간절하신 뜻에 따라 거행되었습니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언약해 주셨습니다.
눅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떼시며 이것이 그리스도의 성체라 알려주시고 이를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담긴 잔을 주시며 이 유월절이 우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임을 일깨우셨습니다.
인류 인생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거룩한 율례와 규례와 법도가 유월절입니다. 같은 장면을 기록한 마태복음의 말씀에서도 유월절이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여기서도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을 지키겠다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시는 장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은 우리로 행하게 하려 하여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요 13장 15절).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사복음서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더불어 유월절 지키신 장면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데에는 우리로 하여금 이를 본받아 유월절을 지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천국 문을 여는 진리, 유월절
그러므로 우리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예수님의 뜻,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유월절을 통하여 천국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일까요? 유월절에 담긴 축복을 살펴보겠습니다.
요 6장 53~5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 속에 당신의 살과 피의 의미를 담아두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의 생명은 가졌을지언정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계 21장 1~4절), 영생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유월절이야말로 천국 문을 여는 진리인 것입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모세 시대부터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절기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구약의 법대로, 신약 시대에는 새 언약의 법도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유월절을 지켜 준행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이것이 자의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주께 받은 것이라고 전제한 다음 유월절의 예식을 설명하고,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이를 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께 받은 가르침은 바로 유월절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는 절기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유월절 폐지의 역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진정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없애기 위해 무한한 간계를 고안해왔습니다(단 7장 25절). 특히, 천국 문을 여는 유월절에 대한 훼방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100여 년이 지난 2세기경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도시대 이후 교회의 세력이 예루살렘과 소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동방 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로 나뉠 무렵, 이미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로마교회는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하던 동방 교회와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습니다.
A.D. 155년경 동방 교회 중 서머나교회의 감독 폴리캅과, 서방 교회를 대표하는 로마교회의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처음 논쟁이 촉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사도 요한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캅은 닛산월(성력 1월) 14일에 지키는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자는 서방 교회의 주장을 강력하게 배척했습니다.
1차 파스카(유월절) 논쟁이 실패로 돌아간 뒤, 197년경 또다시 같은 문제로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가 격돌하게 됩니다. 로마교회 감독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그들이 부활절로 지키던, 춘분 후 만월이 지나 맞이하는 일요일에 행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했습니다. 이때도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동방 교회는 “사도들이 지켜온 유월절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며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사단의 간교한 술책으로 불법의 세력은 점점 커져 A.D.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소집된 니케아 회의에서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의결함으로써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과 부활절은 엄연히 다른 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이 두 절기를 교묘하게 짜깁기하여 유월절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이 사라짐으로 이후로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시대가 약 1600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변개된 교리를 따라 유월절을 준행치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언대로 이 땅에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주심으로, 닫혀버렸던 천국 문이 다시금 열리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약속, 유월절
새 언약은 하나님만이 세우실 수 있는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하시며 새 언약을 선포하시기에 앞서, 약 600년 전에 기록된 구약 예레미야서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 세우실 것을 이미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렘 31장 31~36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기로 예언하신 새 언약의 법,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지난날의 모든 죄와 허물까지도 사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해를 낮의 빛으로,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신 규정이 분명하고 확고한 것처럼 새 언약은 영원토록 변치 않을 약속임을 밝히셨습니다.
유월절 새 언약 안에서 천국 문이 열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피가 하나님의 피인지, 우리가 하나님의 성체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실 것입니다. 유전자 검사로 친자를 가려내듯,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이기에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살과 피가 없으므로 금방 구별되고 말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생명을 주시는지도 알지 못한 채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노라 하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반대하고 예수님을 부인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거룩하신 뜻이 담긴 유월절을 따르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진리를 가진 교회가 어디인지 분명히 깨닫고 그곳으로 나아가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하여 허락하실 은혜를 깨닫고, 아직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힘있게 전하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③

[하나님의교회 // 피로사신교회 ③]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예수님의 피를 굉장히 중요시 합니다.
그렇지만 그 피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제대로 알지 못하지요
단순히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만 의미할까요?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의피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로써 교회를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에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을 받은 성도들로써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에 힘을 입어서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에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함예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피에 참에하는 축복의 잔은 어떤 진리일까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누가복음22장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에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을 받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교회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피로사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교회의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며 그 안에은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5장 38절~39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 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될까 하노라 하니

이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낫으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지키는 사상과 소행은 하나님께로써 났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아무리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온갖 루머와 비방으로 훼방하다 할지라도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피로사신교회 ②

[하나님의교회 // 피로사신교회 ②]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임을 앞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운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사도행전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피로사신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진정한 하나님의교회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피 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출애굽기34장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여기서 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을 말 할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피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포도주를 나의피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져 있는 진리가 유월절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절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www.watv.org.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복음이란?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셨던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을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복음은 구원과 직결되는 만큼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약속에 참예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복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뜻한다(요한일서 2:25).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생애 속에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복음 전파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23)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것은 천국 복음이다. 그저 사람들의 귀에 즐거운 한낱 좋은 소식이 아닌 영혼의 생명을 소성시킬 수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함께 지켰다. 이들은 복음 속에 담긴 축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축복이 담긴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흔히들 ‘복음’이라는 단어에만 중요성을 두고 ‘복음 교회’, ‘복음 선교’, ‘복음 의상실’ 등 각종 명칭에 ‘복음’을 쓰고 있다. 하지만 복음이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이다. 우리는 앞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살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며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복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8~10)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성경에서 새 언약이 뜻하는 것은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누가복음 22:8)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다시 말해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이는 복음이 곧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또한 복음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된다는 말씀도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수 있는 예식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유월절의 잔이 그리스도의 피다. 즉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으로 모두가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얻게 되는 축복 중 하나가 죄 사함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 26~28)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것이다(로마서 6:23).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복음에 내포된 후사, 지체, 영생의 축복이 고스란히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인 셈이다. 명칭만 ‘복음’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다 복음이 아니다. 만약 어느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한다. 새 언약도 모르고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이는 다른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의 결과는 오직 저주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다른 복음으로 멸망의 대상이 된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천국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출처는
 
 
 
 
 

2016년 4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제2 유월절을 지키자

하나님의교회에서 제2 유월절을 지키자





‘생명과’의 실체,
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담긴 영생의 약속_유월절 대성회 



저녁 6시경, 성찬식에 앞서 세족예식 예배가 드려졌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알려주신 가르침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날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본을 따를 것을 당부하셨다(요 13장 1~15절).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이 회막에 들어가기 전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했던 역사(출 30장 17~21절)
 자신을 낮추시고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기신 예수님의 행적을 전하며
 세족예식의 의미를 일깨웠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세족예식을 행했다.


이어 성찬 예배가 거행됐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죄로 인해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영혼들을 살리시려 십자가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 언약을 세워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의 살과 피로 허락되는
 구원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 경건하게 유월절을 지키길 간구하셨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목사는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 유월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고 죄를 범하여 죽음의 위기에 처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그룹 천사와 화염검을 두어 길을 막으심으로 생명과에
나아가지 못한다(창 2장 9~17절, 창 3장 22~24절).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목사는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며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과 영생에 이를 수 있다”
 설파했다.


또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경위를 설명하고
“또다시 영생의 길을 잃은 인류를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유월절을 되찾아주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 예식에 참예할 수 있는 것”이라며,
 생명과의 실체를 알지 못한 채 선악과의 죄에 억눌려 있는
인류에게 새 언약 진리를 부지런히 전하여 속히
 영생의 길로 인도하자고 촉구했다
(마 13장 34~35절, 요 6장 53~57절, 마 26장 17~28절, 히 9장 27~28절, 사 25장 6~9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되새기며 성찬식에 임한 성도들은
 “죄인들을 살리시려 하나님께서 거룩한 몸과 피를 내어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하며
자녀 된 도리를 다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렸다.






출처는




2016년 4월 12일 화요일

새언약 진리의 가치 [하나님의교회]



                             알래스카의 지도    
                              
                   알래스카의 지도  에 있는 샌퍼드 산                                                                       
 미국의 알래스카 매입
 이 부분의 본문은 알래스카 매매입니다.
크림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는 재정에 어려움을 겪게 됐고, 때마침 당시 미국 국무 장관이었던 윌리엄 H. 슈어드가 불과 720만 달러, 즉 1㎢당 5달러가 못 되는 헐값으로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사들이는 조약을 체결시켰다. 일부 국민들은 알래스카가 슈어드의 냉장고, 슈어드의 바보짓이라며 맹비난했으나 1880년대∼1890년대 사이에 금이 발견되자 미국인의 정착이 크게 촉진되었고, 1912년 의회의 인준을 받으면서 알래스카 준주가 설치되었다.
알래스카에서 금, 은, 석유 등을 비롯한 각종 자원과 금속들이 발견되었다. 알래스카에서 채굴된 철광석만으로도 당시 기준으로 720만 달러의 몇 배나 되는 4000만 달러어치나 발견이 되었다. 알래스카에 매장된 철만 이정도인데 다른 금속 및 자원의 양을 고려한다면 알래스카 매입은 사실상 매입이 아니라 제정 러시아가 미국에게 공여한 것이 되었다. 더군다나 현재 미국은 중동, 베네수엘라에 이어 세계 석유매장량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알래스카에 엄청난 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일본의 적대적인 활동 때문에 알래스카 간선도로와 더불어 방어시설도 필요했다. 알래스카는 1959년 1월 3일 미국의 49번째 주가 되었다.


러시아가 바라본 알레스카는 가치 없는 얼음땅,
미국은 얼음속의 가치 있는 지하자원을 보았다.

성경말씀에도
고린도후서 4장 18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발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가치 있는것이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등장한 예언에 대해서

<예레미아 31장 31절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 할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니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이러한 예언에 따라서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이 그림의 가치는 굉장히 소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새언약의 진짜 가치는 모르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초대교회 성도들은 목숨을 내놓고 이 진리를 지겼습니다.얼마나 가치가 있으면...

새언약 진리의 가치를 볼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야곱처럼요^^


2016년 4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온누리에 사랑실천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온누리에 사랑실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달 30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 7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76차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최근 헌혈 인구 감소 추세를 극복하고자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600회, 전세계 2만여명이 헌혈을 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의 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작은 사랑 실천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는

2016년 3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귀신 쫓는 날’로~




얼마 후면 설날이다.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아이들이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모습,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덕담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상상된다. 그런데 옛 시절에는 즐거운 설 명절에 무서운 불청객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야광(夜光)귀신이다.

야광귀신은 꼭 설날 밤에 찾아온다. 동네에 도착한 야광귀신은 아이들의 신발을 신어보고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은 신고 가버린다. 문제는 신발을 잃어버린 아이에게 불행이 닥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옛 아이들은 야광귀신이 자신의 신발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신발을 숨겨놓거나 뒤집어놓았다고 한다. 때론 구멍이 뚫린 큰 체를 마당이나 문에 걸어두기도 했는데 이는 숫자 세기를 좋아하는 야광귀신이 체의 구멍을 세다 날이 밝아 도망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귀신 이야기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 존재한다. 중국의 춘절은 폭죽놀이가 유명한데, 폭죽소리에 귀신이 도망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모양이 화려한 폭죽보다 소리가 큰 폭죽이 더 인기가 많다고 한다. 해가 가장 짧다는 동지에는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팥죽을 먹는 풍습이 있다. 중국의 공공씨(共工氏)에게는 못된 아들이 있었는데 죽어서 귀신이 되어 사람들에게 천연두를 옮기는 악귀가 되었다고 한다. 하여 공공씨는 살아생전 아들이 팥을 싫어했다는 것을 생각했고 동짓날만 되면 팥죽을 쑤었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도 동짓날이 되면 팥죽을 쑤어 먹거나 국물을 벽에 뿌렸다. 팥의 붉은색이 귀신을 막는 힘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뼈가 보일 정도로 앙상한 몸에 철 이빨을 가지고 있는 사나운 할머니 귀신은 바바야가라는 러시아의 대표적 귀신이다. 바바야가는 인적이 드문 곳에 사는 어린아이를 잡아간다고 전해진다. 오스트리아 귀신 바실리스크는 머리는 닭 모양이고 몸은 뱀으로 이루어진 흉측한 모습이다. 이 귀신이 지나가는 곳은 모두 사막으로 변해버린다고 한다. 루마니아의 대표 귀신 드라큘라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드라큘라에게 물린 사람도 드라큘라가 된다. 햇빛을 무서워해서 주로 밤에 활동하며 마늘과 십자가를 싫어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이란의 난폭한 뱀 자하크, 아이티의 움직이는 시체 좀비, 모든 머리카락이 뱀인 그리스의 귀신 메두사 등 이 세상에는 많은 귀신이 존재한다.

신기한 일은 이러한 미신 이야기가 현재의 우리의 삶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미신을 믿고 있다는 것이다. 집안에 나쁜 일이 연달아 일어나거나 아무 이유 없이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다면 사람들은 여지없이 무속인을 찾는다.

그러면 무당은 귀신을 달래준다며 굿을 하는데 시퍼런 작두 위에서 춤을 추며 멀쩡한 사람의 혼까지 쏙 빼놓는다. 때로는 마늘, 팥, 소금 등을 사람에게 뿌리기도 한다. 어마어마한 비용의 굿이 부담된다면 그보다 조금 저렴한 부적을 쓰기도 한다.

풍수지리학자는 막대기 두 개를 가지고 수맥을 찾아내고 귀신을 쫓기 위해서 집터나 조상의 무덤을 옮기거나 가구의 배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미개한 방법으로는 귀신을 쫓아낼 수는 없다. 완벽하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요한계시록 18:1~2)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았다. 즉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다. 이미 오래전에 요시야 왕이 귀신을 쫓아낼 때 썼던 방법이기도 하다.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열왕기하 23:23~24)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점을 치는 데 사용한 도구가 있었다. 성인 남자 모양의 드라빔이다. 보통 징조를 구하는 데 사용되었고, 드라빔을 이용해 점을 치면 나쁜 기운을 몰아내준다고 믿었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 통용했던 미신이었다.

요시야 왕 역시 18년 동안 귀신들과 신들린 자와 드라빔과 함께했다. 하지만 율법책에 기록된 유월절을 깨닫고 지킨 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더럽고 가증한 귀신들과 각색 우상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요시야 왕은 즉시 성전에 있는 모든 우상은 물론 신접한 자들까지 멸했다. 요시야 왕이 귀신을 멸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유월절 안에 ‘귀신’을 쫓아내는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지금으로부터 3000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귀신 쫓는 날’로 정해주셨다. 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누구라도 귀신의 처소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귀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시야 왕처럼 말이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을 섬길 수 있다. 그리고 귀신으로부터 가족들을 보호할 수도 없다. 이제 팥과 마늘을 이용하여 귀신을 퇴치하기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인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은 어떠한가. 설날 밤 야광귀신이 찾아오기 전에 말이다.

<참고자료>
‘귀신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 문화’, 한울림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복(福 받으세요^^

이웃님들~~ 복(福) 많이 받으세요^^

(福)이란 무엇일까요?

<시편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을 명하셨나니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복을 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복 입니까? 영생입니다.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나니......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혀 붓는 것이라 

▼유월절을 지키겠다 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175개 나라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2016년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판교성전) 유월절 대성회
175개국 '희망의 언약' 기린다.
[경인일보]
▲지난 22일 새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2016년 유월절 대성회에 각계 각층 성도들이 경건하게 참여하고 있다 / 하나님의교회 제공

2500여 지역 일제히 거행
판교선전서 첫 성찬 예식
지구촌'헌혈릴레이'나눔
유월절 전후 자원 봉사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2일 히말라야 산맥의 네팔 세르퉁마을, 황량한 사막의 몽골 달란자드가드,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 한국의 판교신도시를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지역에서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저녁 지난 1월 헌당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으로 진행된 첫 유월절 대성회를 가졌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며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고 말한 성경 기록에 따른 것이다.

이어진 성찬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천국 가족과 유월절'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유월절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날"이라며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 땅에서 부모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거룩한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며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제정해주신 규례"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전후해 전 세계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언약을 이웃사랑으로 확인한다는 취지에서다. 올해도 지난달 부터 범세계적인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세계 각국에서 벌인 헌혈릴레이에 3만2천여명이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유월절에 이어 23일에는 그리스도가 유월절 밤부터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의 고난을 기리며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오는 27일에는 부활절 예배를 거행한다.

/윤인수기자 isyoon@kyeongin.com


■유월절은

출애굽 전야 '장자 보호' 하나님 약속 기념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로, 3천500년 전 이집트에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내렸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은 데서 유래한다.


 날짜는 성력(유대력) 1월 14일 저녁.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유월절은 단순한 예배일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라는 인간의 염원에 대한 해답이 담긴 진리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 날 제자들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대속의 증거인 자신의 살과 피라 하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요한복음 6장 54절)"는 성경기록을 근거로 유월절을 철저히 지킨다.

또한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모두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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