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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미스디렉션을 조심하라

 
 
 
 
 
 

 
미스디렉션(Misdirection)이란 마술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관객들로 하여금 전혀 다른 곳을 보게끔 하는 일종의 ‘눈속임’을 말한다.
미스디렉션의 성공 여부로 마술사의 능력을 평가하기도 한다. 관객들이 마술사의 현란한 손과 눈빛에 매료되어 트릭을 찾지 못하고 속아 넘어가야 마술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술 쇼를 관람할 때는 ‘동전을 어디로 빼돌렸을까?’, ‘카드를 어디에 숨겼을까?’ 하는 생각은 잠시 접고, 마술사의 미스디렉션에 매료되어 쇼를 즐기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계약을 할 때는 다르다. 단순히 상대의 말이나 제스처, 눈빛 등 외형적인 모습에 매료되었다가는 자칫 나쁜 목적으로 접근한 사람의 미스디렉션에 속아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투자나 계약을 할 때는 상대의 외형은 배제하고, 그에 따른 비전을 자세히 살펴보고, 사실 여부, 진실성 등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난 후 선택해야 한다.

교회를 선택할 때도 미스디렉션을 조심해야 한다. 외형은 교회인데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계명이라 속이며 미혹하는 거짓 교회가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태복음 24:11)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13~15)

교인들을 속이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하여 지옥으로 이끌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은 겉으로는 영락없는 선지자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마치 이솝 우화 속 양의 탈을 쓰고 양을 잡아 먹는 늑대와 같기 때문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거짓 선지자들의 미스디렉션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거짓 선지자들이 아무리 현란한 미스디렉션을 취한다 할지라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에스겔 22:26~27)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분명하다.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일요일 예배가 사람의 계명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요일 예배는 AD 32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는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시작된, 사람이 만든 계명이다. 그렇다면 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가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게 하는 그들이 바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짓 교회,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럴싸한 언변과 변명으로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보도록 미스디렉션, 눈속임을 시도할 때 성경으로 직접 확인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 안식일을 기억하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애굽기 31:13~14)

<참고자료>
‘지니의 매직업’, 진한엠앤비
 
 
 

2016년 5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마티복음 7장 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


성경에서 말하는 거짓선지자는 누구일까요?

간단하게 3가지로 나눠본다면

1. 성경에서 세우라고 하지 않은 십자가를 세운다

2.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3.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킨다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왜 이것들이 거짓선지자의 특징에 해당하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볼게요!


















1. 거짓선지자는 십자가를 세운다

→ 십자가는 사형틀에 불과한 것이지 그 형상이 나에게 구원을 준다던지,도움을 준다던지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부터 어떠한 형상이든 세워선 안된다고 경고하셨고,
    신약에 와서도 예수님께서나 사도들, 제자들 또한 십자가를 세운 기록이 전 혀 없습니다.
    십자가는 단지 어떠한 형상이지 나에게 구원을 주는것도 아니고 나에게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키기를 원하신 유월절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세우라고 하지도 않은 엉뚱한 십자가를 세우는 걸까요?? ㅡ,.ㅡ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면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이신 새언약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2. 거짓선지자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단 한 구절도 나와있지 않은 내용입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고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허락해주셨죠.
   일요일 예배는 그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입니다.



3. 거짓선지자는 크리스마스를 지킨다


크리스마스.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탄생할 당시, 밖에서 목자들이 양을 치고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한국과 비슷한 날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2월에 양을 밖에서 기르다간 양은 다 얼어죽습니다.

이러한 내용 하나만 가지고도 12월의 어느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다! 라고 볼 수 없으며,

국어성경에서도 크리스마스는 본디 로마 태양신 탄생일이였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한 글자도 나와있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이러한 것을 지키고 지키라고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나와있는, 지어낸 말로 미혹하는 거짓선지자들입니다.

거짓선지자를 삼가기 위해서는 거짓선지자가 누군지 알아야 하는데, 그 방법은 쉽습니다
과연 이 사람이 성경대로 행하는가, 행하지 않는가
과연 이 사람이 말하는게 성경을 보여주면서 하는가, 아니면 성경을 보지않고 말을 하는가
성경만 보면 답이 보입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등...은 사람이 만든것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 그 내용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를 세우지 않으며
성경에 기록된 일곱째날 안식일예배, 유월절, 하늘어머니, 머리수건 등등.
모든것은 성경의 기록대로! 행하고 있으며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것은 결코 하지않는 곳입니다.
한국에 살기위해 한국의 법을 따라야 하듯, 천국에 가려면 성경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합니다.
지킬 필요가 없다던지, 임의적으로 행해도 천국에 갈 수 있다! 라는것은
사람의 생각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_-+
그대로 행할 필요가 없다면 뭐하러 성경을 주시고 그 뜻을 알려주셨겠어요? ^^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많은 교회와 다르다 할지라도 성경대로 행하는, 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6년 5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거짓말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수많은 교회 중에 정통과 이단을 어떻게 구분할까.

사전은 ‘이단’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아니한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정통에서 벗어나 이의를 내세우는 설. 즉, 바른 신앙에서 벗어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해 있다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대략 10~15억 명이라고 한다. 그만큼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다. 과연 이렇게 많고 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는 이단과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대개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를 정통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교회가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규모가 크다는 것이 정통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무엘상 14:6)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했는가. 당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수많은 교인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는 유대교였다. 반면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막 설립된 신흥종교였고, 교인도 소수에 불과했다. 규모도 유대교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1~5)

초대교회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사람은 당시 유력한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최고의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신임을 한 몸에 받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느 누구도 바울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종교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으며,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이단을 판단하는 잣대는 오로지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3)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성경에 없는 지은 말, 즉 거짓말로 가르친다는 점이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정통과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정통인가 이단인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초대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7~8)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다면 그 교회는 정통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교회가 이단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지켜왔다 해도 성경에 없다면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외면한 채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보편적인 행위에 벗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옛적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하지 못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말에 현혹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출처는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사라진 안식일



사라진 안식일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런데 왜 많은 교회는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일주일의 첫째 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요일이 휴일로 정해져 있는 나라의 국민들은
일요일에는 직장이나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우리나라는 1895년 양력(陽曆)과 칠요(七曜) 제도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관청 근무시간 규정에 일요일이 휴일로 정해졌고,
대한민국 헌정 후 1949년 6월 4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공휴일로 제정된 이래 변함없이 일요일에 쉬고 있다.

일요일을 공휴일로 제정해 쉬기 시작한 건 1600년 전 로마였다.
 321년 3월 7일, 당시 로마제국의 통치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휴업령을 반포한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한 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반포하며 콘스탄티누스는
 그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일요일)라고 명명했다.
그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제정한 달력(율리우스력)을 보완하여
 7일이 기본이 되는 칠요 제도를 도입했다.

7일 단위로 한 주간을 나누어 생활한 기원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창세기의 기록과 일곱째 날을 성일로 삼아 지켰던 기록이 그 기원이다
(창세기 2:2~3, 출애굽기 20:8~11).
출처는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악법은 법이 아니다


출처는
성경에 따르면, 세상에는 두 가지의 법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법과 사단의 법이다.
이 두 가지 법의 선악을 구별하는 기준은 지극히 단순명료하다.
선한 법인 하나님의 법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알려주신 법이며,
악법이라 할 수 있는 사단의 법,
즉 불법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세워진 사람의 계명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기념하고 있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
바로 이러한 사람의 계명에 속한다.
이러한 악법을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기에,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도, 천국에 갈 수도 없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7:6~7)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2~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악법은 법이 될 수 있을까.
히틀러의 법이 그러했듯,
법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명분이 있기에 악법도 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악법은 언젠가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법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악법은 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교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불법은 어떠한가.
그것이 자신을 구원하는 진정한 법이라 할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악법은 법이 아니다.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수요 예배 안지켜요


종교 관련 칼럼을 쓰다 보니 일간지에서도 단연 종교 기사에 관심이 많다. 최근 유명 일간지에 게재된 ‘美∙유럽에 없던 韓 개신교의 발명품’이라는 제하의 글을 보며 실소를 금치 못했다. 내용인즉 2014년 실천신학대학원대의 교수가 목회자 900명을 대상으로 부업 실태를 조사했는데 ‘미자립 교회’의 목회자들 가운데 하루 12시간씩 부업을 하면서도 수요일에는 2시간 일찍 퇴근을 한다는 것이다. 서론을 읽으며 ‘목회자니 수요 예배를 집전하려면 당연히 일찍 퇴근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예단했다.

그런데 본론으로 들어간 칼럼의 내용은 전혀 다른 쪽으로 흘렀다. 그제야 소제목을 확인했다. ‘수요 예배’. 이 칼럼의 주요 내용은 개신교에서 지키고 있는 ‘수요 예배’에 관한 것이었다. 기자는 “수요 예배는 새벽 기도회, 금요 철야 기도회와 함께 한국 개신교만의 특색을 보여주는 예배로, 성경에는 없는 내용”이라며 “‘삼일 예배’라고도 하는데, 개신교회가 지키는 주일인 일요일 후 삼일째 되는 날을 계산해 수요일에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는 한국의 개신교가 수요 예배를 지키게 된 이유가 1907년 평양 대부흥이 기원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리고 “주일 예배 후 다시 일주일을 기다리는 게 너무 길게 느껴진 교인들의 열정에 비춰 봐도 일주일의 중간인 수요일 예배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한 일본 메이지학원대 종교사 교수의 설명을 덧붙이며 “수요 예배는 개신교 본고장인 유럽이나 미국에도 없던 전통을 한국 개신교계의 열정이 만들어낸 발명품”이라고 결론 내렸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수요 예배 안지켜요. 칼럼의 요지는 수요 예배는 성경에 없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누구보다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한국의 개신교회가 성경에도 없는 내용을 100년이 넘게 지켜오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삼일 예배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성경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에 명시하고 있다. 성경에 나타난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한다. 토요일 후 삼일째 예배를 드린다면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드려야 하는 것이다. 화요일에 드리는 삼일 예배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민수기 19:11~13)


사람의 시체를 만진 사람은 삼일째와 칠일째에 스스로 정결케 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수요 예배 안지키지만 화요일에 지킵니다. 삼일과 칠일에 스스로 정결해지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이 말씀을 그저 구약시대 제사의 한 예법 정도로만 치부한다면 큰 오산이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0:1)


구약의 수만 가지의 율법은 장차 올 일에 대한 그림자다. 참 형상은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으로, 삼일과 칠일에 정결해져야 한다는 것은 삼일 예배와 일곱째날 지키는 안식일로 영혼이 정결해진다는 뜻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삼일인 화요일에 예배합니다. 사람의 시체에 대한 말씀은 신약 시대인 지금에는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일컫는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8:22)


죽은 자들이 어찌 죽은 자를 장사할 수 있겠는가. 눈으로 보기에는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아 영혼의 생명을 얻지 못했으면 ‘죽은 자’로 여기셨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22:32)


예수님 당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모두 죽은 후였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그들을 일컬어 ‘산 자’라고 말씀하셨다. 육신은 죽었으나 하나님을 영접해 영혼의 생명을 얻었다면 그는 산 자가 된다. 다시 말해 민수기에서 언급한 ‘사람의 시체’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이고, 그들과 부비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가 된다. 그러니 우리는 삼일과 칠일에 하나님께 나아가 정결함을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의 대열에서 끊어지지 않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일주일 중 어느 하루만 지켜서 정결함을 받을 수 있었다면 굳이 이 두 날을 지목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삼일과 칠일에 정결함을 받으라 명하셨다. 이는 칠일만 지켜서도 안 되며 삼일만 지켜서도 안 된다는 뜻이다. 삼일에 정결케 하는 예식을 행했다 할지라도 사일 동안 또다시 부정케 될 것이기에 칠일에 하나님께 나아가 예식을 행해야 하는 것이다.

안식일 예배와 삼일 예배는 성경에 명시된 하나님의 계명이다.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서, 토요일이고, 삼일은 화요일이다. 고로, 수요 예배는 한국의 개신교가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수요 예배 안지키고 성경에 있는 화요일에 예배합니다.

<참고자료>
1. ‘삼일 예배’, 교회용어사전
2. ‘美∙유럽에 없던 韓 개신교의 발명품’, 조선일보, 2016. 2. 19.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부활절에 뭘 먹지-- 삶은 계란


부활절에 뭘 먹지???  삶은 계란???

4월이 되면 어김없이 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오색빛으로 꾸민 ‘삶은 계란’이 그것이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부활절(Easter)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각 나라에서는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계란포장지를 더 화려하게, 더 눈에 띄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전문적으로 포장된 구운 계란을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까지 생겼을 정도다. 예쁘게 포장된 부활절 구운 계란은 한 판에 2만원가량이다.

이처럼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먹는 풍습은 성경적일까.

“이 부활절 기간에 행하는 많은 관습들 역시 비그리스도인 종교들에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예를 들면, 부활절 달걀들은 색칠하여 숨기고, 찾아 먹는 것을 들 수 있다. –오늘날 이 관습을 순진무구하게 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놀이와 장난으로 자주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관습은 그리스도교 안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다.”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


부활절의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는 계란은, 성경에서 비롯된 관습이 아니다. 이스터 여신 숭배의식에서 유래된 것으로, 가톨릭이 이교도의 풍습을 예수님의 부활에 접목시킨 것이다.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가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바이블예언뉴스)


예수님께서는 ‘부활(Resurrection)’하셨지 결단코 알에서 ‘부화’하지 않으셨다. 더욱이 삶은 계란으로 부활을 기대하기란 터무니없는 일이다. 삶은 계란에는 어떠한 생명력도 없다.

그렇다면 전 세계가 부활절날, 삶은 계란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군집생활을 하고 있다. 그 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리를 ‘이끄는’ 존재와 ‘따르는’ 존재로 나뉘어진다. 생물학자들도 이에 대해, 심지어 개미들조차도 몇 마리만 모이면, 어딘가로 ‘이끄는’ 개미와 이를 ‘따르는’ 개미로 나눠진다고 한다.

이는 개미사회에서의 질서라고 볼 수 있지만, 기독교에서 나타나는 이끌기와 따르기 현상은 하나님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행태로 치닫는 경우가 대다수다. 예를 들어,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먹는 행위가 성경의 가르침이든 아니든, 소위 이끄는 자들이 하면 따르는 자들은 앞뒤 재지 않고 무작정 따른다. 이끄는 자들이 “부활절 삶은 계란이 이스터의 숭배사상에서 나온 것은 인정하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다” 하며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는데도, 따르는 자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끄는 자들이 삶은 계란을 먹으니 따라서 먹을 뿐이고, 이스터 부활절을 지키니 따라서 지킬 뿐이다.

주목할 점은 ‘이스터’는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이방 종교 중 하나로 성경에서도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이스터)를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사사기 2:11~15)


이스터를 숭배했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무서운 재앙을 받았다. 그 이스터 숭배의식으로부터 나온 계란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게 할 경우 재앙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곧 다가올 부활절을 앞두고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끄는 사람들이 행한다 하더라도,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더라도 그것이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면 따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반드시 그 행위가 성경의 가르침인지,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알아보고 ‘따르기’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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