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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빠는 왜

 
 

아빠는 왜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해 생각하다 문득 TV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탄 어린 무명 시인의 이 기막힌 시가 떠올랐다. 냉장고, 강아지보다 못한 존재감에 이 시를 접한 대한민국의 많은 아빠들이 비통함을 감출 수 없었으리라. 그래도 가장으로서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하루 종일 뼛골이 빠지도록 일하는데, 그 노고는 몰라줄지언정 찬밥 취급을 해서야 되겠느냐 말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예로부터 한 가정의 기둥이요 버팀목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혹자는 어머니가 향기로운 꽃이라면 아버지는 든든한 거목이라 했다. 아버지는 가정의 중심축이면서 울타리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아빠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니, 필자도 이 시를 들으면서 탄식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기독교인들에게 잠복해 있다는 걸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고 오디오 재생하듯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왜 아버지의 뜻은 조금도 헤아리지 못한 채 그리도 깜깜한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만물에 당신의 뜻을 투영해 놓으셨다. 만물을 보라. 한 가지 뚜렷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다를 유영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초원을 누비는 야생동물, 축사 안의 가축들, 하다 못해 숲 속의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에는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바로 이러한 뜻을 담아 지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그리도 목청 높여 부르면서 ‘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는 왜 그렇게 철저히 외면할까? 기독교인들에게 아버지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어머니도 없는데 굳이 아버지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참고자료>
‘초등생 시 ‘냉장고, 강아지 있어 좋다, 아빠는 왜 있는지’’, 한겨레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집



태생(胎生)동물은 모체의 몸속에서 수정되고 착상되어 일정 기간 모체로부터 연결된 태를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성장하여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이들과 달리 닭, 새, 거북이와 같은 난생(卵生)동물은 짝짓기를 하고 난 후 수정란을 낳는데, 이 수정란이 완벽한 모체 역할을 해줍니다.

암탉은 짝짓기를 하고 하루나 이틀 뒤부터 15~18일 동안 수정란을 낳습니다. 알을 품기 시작한 어미 닭은 처음에는 먹이도 먹지 않습니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5일에 한 번씩 둥지에서 나와 먹이를 먹습니다.

어미 닭은 알을 품을 때가 되면 배쪽에 난 깃털들이 빠져 따뜻하게 알을 품어줄 수 있는데, 한두 시간에 한 번씩 알을 굴려서 골고루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어미 닭이 그렇게 식음을 전폐하며 소중히 품는 알이 우리네 식탁에서 흔히 보고, 무심결에 먹는 계란인 것입니다.

생명 탄생은 어느 생물이건 경이롭습니다. 병아리의 부화 과정을 살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수정란 속 배아는 병아리가 되기까지 난황, 즉 노른자위를 자양분 삼아 21일간 폭풍 성장을 합니다. 하루쯤 지나면 노른자위 쪽에 있는 알의 눈인 배반에서 뇌와 신경, 그리고 척추가 되는 뼈의 흔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3일쯤 되면 심장이 생기면서 사방으로 피를 공급해주는 핏줄이 퍼져나갑니다. 4일쯤 되면 혹처럼 보이는 날개와 다리의 흔적이 나타나고, 눈의 형태가 확실해집니다. 5~6일이 되면 생식기관의 흔적이 나타나며, 움직임이 시작되어 많은 양분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노른자 위쪽으로 핏줄이 뻗어갑니다.

7~8일이 지나면 몸보다 머리가 더 커지고, 깃털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하며, 병아리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9~10일이 지나면 머리와 몸, 날개,다리, 꽁지의 모습이 뚜렷해집니다. 그렇지만 아직 눈꺼풀은 없습니다. 11일째부터는 노른자위 속에 작지만 병아리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13일이 되면 거의 완전한 병아리의 모습이 나타나고 깃털이 나기 시작합니다. 15일째부터는 병아리의 무게와 난황의 무게가 비슷해지고, 난황은 병아리에게 영양분으로 점점 흡수됩니다. 20일이 되면 난황은 모두 병아리의 뱃속으로 흡수됩니다. 병아리의 온몸은 노란색 털로 덮입니다.

어미 닭이 알을 품은 지 21일째 되는 날, 몸집이 커진 병아리는 더 이상 알 속에 머물 수 없습니다. 주둥이 끝에 좁쌀만 한 크기의 딱딱하고 뾰족한 돌기인 난치(egg tooth)로 껍데기를 깨고 나옵니다. 난치는 알에서 나온 뒤 퇴화합니다. 껍데기를 깨고 나오느라 힘을 많이 쓴 병아리는 깃털이 젖어 있는 데다 기운도 없습니다. 하지만 알 속에 있을 때 흡수한 난황의 영양분이 뱃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틀 정도는 먹지 않고도 견딜 수 있습니다.

이렇듯 계란은 아직 병아리가 되지 않은 배아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완벽한 생명장치입니다. 계란의 평균 무게는 고작 50~60g입니다. 이 작고 연약한 알 속에서 어떻게 이런 위대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요. 표면적으로 아무 변화를 알 수 없는 그 속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란은 깨기 전까지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껍데기인 난각, 껍데기 안쪽에 있는 얇은 막인 난각막, 흰자인 난백, 노른자인 난황, 공기주머니인 기실, 노른자 양쪽에 붙어 있는 알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각인 계란 껍데기의 외부는 약 94%의 탄산칼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께는 보통 0.3mm 정도입니다. 이 얇은 두께로 주위를 둘러싸 내부를 보호해줍니다. 수정란은 생명체이기 때문에 숨을 쉬어야 합니다. 난각은 육안으로 볼 때 완전히 밀폐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7,000~17,000개의 기공 즉 숨구멍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열려 있는 기공의 숫자는 계란 한 개당 10~20개에 불과합니다. 크기가 15~65um(1um은 1천분의 1mm)인 기공은 내부에서 외부로 수분이나 이산화탄소를 방출합니다. 더욱 놀라운 건, 기공을 통해 세균의 침입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어체계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백질로 된 섬유소가 겹겹이 겹쳐 있는 망사 형태를 이룬 큐티클층이 바로 그것입니다.

난각막은 난각의 안쪽 막인 외난간막과 난백을 감싸고 있는 내난각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난각막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결합된 당단백질의 반투과성막으로 얇은 종잇장처럼 생겼습니다. 내난각막의 두께는 0.01~0.02mm로 0.05mm인 외난각막보다 얇습니다. 이렇게 얇지만 내부의 수분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세균의 침입 및 오염물질, 난각칼슘의 이동을 차단하기 위한 입체적인 그물망 형태로 정교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내난각막은 외난각막보다 조직이 더 치밀하여 세균 침입을 막는 중요한 방어수단이 됩니다. 세균이 막을 통과하려면 1~4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난백은 난황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반투명한 액체로 흰자위라고 부릅니다. 점성도가 높은 흰자위인 농후난백은 껍데기 부근에 있고, 점성도가 낮은 안쪽 묽은 흰자위인 내수양 난백은 난황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난백은 배반을 품고 있는 난황을 계란 중심부에 고정되게 하며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이나 습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라이소자임 등 항균성 물질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알을 깨기 전까지는 내부에서 항균작용을 합니다.

난황은 노른자위로서 난황에는 생명의 기원이 되는 배반이 있습니다. 백색 난황층과 황색난황층으로 여러 겹 쌓여 있으며 외부는 난황막이 감싸고 있습니다. 계란의 가장 내부에 위치한 난황은 생명체의 핵심이며 부화 시에 병아리의 영양분이 됩니다. 난생동물은 태생동물과 달리 배(胚)가 어미에게서 직접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걱정 없습니다. 난황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영양 저장소로서, 배(胚)가 성장하는 동안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기실은 공기주머니입니다. 수정란은 이 기실을 통해 숨을 쉬는 데 필요한 공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병아리가 알에서 깨고 나올 때가 가까워질수록 더 많은 공기가 필요해지기 때문에 기실도 점점 더 커집니다.

알끈은 생명의 핵심부인 난황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노른자 양쪽에 두 가닥의 끈 모양으로 각기 반대 방향으로 꼬여 있으며, 노른자의 위치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뛰어난 복원력을 가지고 있어 알이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더라도 배반이 항상 위쪽으로 유지될 수 있게 해줍니다.

계란 내부는 이렇듯 정교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표면상으로 아무런 변화를 감지할 수 없지만 그 속에서는 21일 동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는 경이로운 시간이 흐릅니다. 모체로부터 직접 영양분과 면역물질을 받지 못하는 병아리는 0.3mm 두께의 계란 속에서 수차에 걸친 방어체계,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고 성장을 거듭하며 탄생의 순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는 섬세하고 치밀한 솜씨로 생명 탄생의 과정을 주관하신 분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설계였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4~25)

출처는

<참고자료>
1. ‘계란의 구조’,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
2. ‘계란의 오염물질 방어구조’,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
3. ‘알 안 품던 집닭, 집 나가선 품더라’, 조선비즈
4. ‘한국의 자연탐험’, 웅진
5. ‘꿈틀꿈틀 자연관찰’, 한국톨스토이
6. ‘알끈’, 생명과학대사전
7. ‘난백’, 영양학사전

2016년 3월 31일 목요일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즉,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인정하고 있다』
는 말씀이죠~^^

그럼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이 왜 중요할까요?


사 59:9-13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우리가 곰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바로 우리의 구원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선행과 의를 행한들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다면
누구라도 구원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는거죠.

실제로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을 인정치않고 조롱하다가 멸망당했던 역사가 그러했고,
2천년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을 인정치 않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만들었던
유대인들이 멸망당했던 역사가 그 증거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누구를 인정해야할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바로 성령과 신부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재림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건 알겠는데,
대체 신부는 누구시냐구요?


바로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주셨던 어린양의 신부 곧 아내,
하늘 예루살렘(계 21:7-9)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 하늘 예루살렘을 정확하게 우리의 어머니라 증거했습니다.



갈 4:26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이 시대 우리들이 인정해야 할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성경의 말씀에 따라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이것이 하나님의교회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왜? 의문은 좋은일,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남성 하나님과 여성 하나님 두분,
그래서 구약성경에는 두 분 하나님에 대해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으며 
사도바울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또 사도요한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성령과 신부(아내)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지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비밀이자 
천국소망을 가진 인류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진리 입니다.

하나님의 비밀 이자 천국소망인 구원의 진리를 알수 있는곳 ...
바로 다윗을 뿌리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세게복음선교협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모든 구원의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