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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5일 금요일

악법은 법이 아니다


출처는
성경에 따르면, 세상에는 두 가지의 법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법과 사단의 법이다.
이 두 가지 법의 선악을 구별하는 기준은 지극히 단순명료하다.
선한 법인 하나님의 법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알려주신 법이며,
악법이라 할 수 있는 사단의 법,
즉 불법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세워진 사람의 계명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기념하고 있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
바로 이러한 사람의 계명에 속한다.
이러한 악법을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기에,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도, 천국에 갈 수도 없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7:6~7)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2~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악법은 법이 될 수 있을까.
히틀러의 법이 그러했듯,
법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명분이 있기에 악법도 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악법은 언젠가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법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악법은 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교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불법은 어떠한가.
그것이 자신을 구원하는 진정한 법이라 할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악법은 법이 아니다.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설탕수저

대한민국에는 현재 춘풍과 함께 ‘설탕 열풍’이 불고 있다. 식후, 디저트 카페에는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설탕이 듬뿍 가미된 디저트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놀랍게도 디저트뿐만 아니라 우리가 즐겨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의 맛을 ‘설탕’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예로, 서울 시내 한식 요리사인 K씨는 설탕 가미 유무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실험을 해보았다고 한다. 그 결과, 설탕을 듬뿍 넣은 불고기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설탕을 넣지 않은 불고기를 접한 손님들은 맛이 없다고 불만을 표했다고 한다. K씨는 “불고기는 물론이고 설탕을 넣지 않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요리사들에 따르면 “갈비, 제육볶음, 낙지볶음, 떡볶이, 짜장면, 탕수육 등 대중 음식에 설탕이 과다 사용되고 있고, 우리 식탁의 국, 찌개뿐만 아니라 모든 조리 양념에 설탕이 안 들어간 것이 없다”고 한다. “특히 짜장면에는 캐러멜도 모자라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고 전했다. 단맛은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의 일상을 점령해가고 있다.

젊은 층이 단맛에 빠져 있는 데는 금수저, 흙수저도 아닌 ‘설탕수저’를 물고 나왔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1980년대 말,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활동 참여가 늘면서 당시 출생한 아이들은 모유 대신 분유를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분유에는 모유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糖)이 들어 있어, 분유를 먹고 자란 지금의 20~30대는 태생적으로 단맛에 길들여져 있다는 것이다. 다른 세대에 비해 그만큼 단맛 중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단맛 중독을 심각하게 바라보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상승, 지방간,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이 발생하기 쉽다”고 말한다. 한 가정의학과 교수는 “미각은 만 4세 무렵 완성되는데 어려서부터 단맛에 길들여지면 대사과정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 뼈 건강에 좋지 않고, 뇌 발달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의 섭취 결핍을 불러 학업성취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단맛에 노출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돼 마약 중독과 같은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어 니코틴 중독, 알코올 중독과 유사한 중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설탕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건강을 잃게 된다면 후대에 각종 성인병 질환을 물려주게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위해 당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설탕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미각을 잠식한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달콤한 미혹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을 교묘하게 해치는 역사가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가미된 사건이 그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교회사는 이렇게 적고 있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편지와 칙령에서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마치 그 자신의 하나님인 것처럼 언급하였다.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달콤한 설탕 같은 것이었다. 콘스탄틴 이전의 로마 황제들은 기독교를 박해해온 반면,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준 것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방 종교의 사상들이 가미되고 하나님의 계명은 사라져버렸지만 기독교인들은 어느새 이방 사상에 중독되어 일요일이 마치 처음부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인 양 ‘주일 성수’를 외치고, 처음부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인 양 12월 즈음이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트리를 만들고 캐롤을 울리고 24일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한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16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의 의식에 깊숙이 스며들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2~17)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 (누가복음 4:16)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8)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닐 뿐만 아니라 사도들도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안식일과 유월절이다.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는 달콤한 사람의 계명이 아닌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9)


<참고자료>
‘설탕수저 물고 나온 20-30대는 태생적인 단맛 중독자’, 한국일보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천국에 살어리랏다

의식주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옷, 음식, 집이 충족되면 더욱 안정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70억 인류가 복작거리며 살고 있는 지구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자연재해, 테러, 질병, 지진, 사건사고 등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런 마당에 아무리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집을 가졌다 해도 지구에서의 삶이 마냥 평화로울 순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이 또 다른 거주지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인류가 살아갈 제2의 거주지로 낙점해놓은 곳은 상상을 초월하지는 않지만 가히 파격적이다. 태양계 행성 중 지구 바로 옆에 있는 화성, 그리고 바다다.

지난해 개봉되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션’은 화성에서 홀로 표류하다 구조된 우주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간이 지속적으로 삶을 유지할 만한 환경은 못 되었기에 주인공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그의 동료들은 그를 그곳에서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실제로, 화성은 지구 옆에 이웃해 있다고는 하지만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인간에게 꼭 필요한 산소는 미량인 데다 평균기온은 자그마치 영하 80℃다.

이러한 극한의 환경을 가진 화성에 어떻게 거주지를 마련한다는 것인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건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2030년대에는 인류가 화성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미 화성에 영구적인 거주지를 설립하는 계획과 함께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의 한 사업가는 2013년 “화성에 인류 정착촌을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며 화성행 이주 희망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세계 각국에서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청했고, 먼저 100명을 화성 이주민 후보로 선정했다.

100명의 화성인 후보는 합숙훈련을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 지적 능력을 증명하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화성의 환경은 지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척박하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24명의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그중 4명이 2025년쯤에 최초로 화성으로 이민을 가 살게 된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논란도 적지 않다.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는 편도 티켓이라는 데에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무려 600억 달러(약 66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 확보도 불투명하다. 무엇보다 큰 문제점은 사람들의 생명이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모의실험에 의하면 68일 만에 질식으로 사망하는 첫 희생자가 나올 것이라 예상되고, 미 국립과학의료원에서도 “우주 방사선으로 인해 암 발병 확률 증가와 DNA 파괴, 시력 감퇴, 골 손실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바다는 어떨까. 바다가 제2의 거주지로 선정된 건 벨기에의 한 건축가에 의해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이 수몰 위기에 놓인 기후난민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수련(Water lily)에서 영감을 얻어 ‘릴리패드(Lilypad)’라 이름 붙인 수상도시는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느낌이다. 릴리패드는 절반은 바닷속에 잠겨 있고, 절반은 수면 위에 떠 있는 형태로, 해류를 따라 이리저리 떠다니게 된다고 한다.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그곳의 거주민들은 자급자족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 역시 실현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데, 문제는 2억 명이 넘는 기후난민들을 수용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수상도시를 만들어야 하느냐는 것이다. 설령 수천 개의 수상도시가 건설되어 해류를 따라 떠다닐 경우 수중도시 간, 혹은 선박과의 충돌 위험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여러 모로 볼 때, 세상에 완전한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만이 인류가 정착해 살아가야 할 유일한 거처인 것이다. 우리 영혼의 고향, 천국만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그러나 천국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완전한 평화와 영원한 행복이 지속되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한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성경에 없는 사람의 법을 지키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다면 세상 그 어떤 곳도 당신에게 평안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아모스 9:2~3)


<참고자료>
1. ‘마션의 화성∙인어공주의 해저…미래 인류 거주지될까’, 연합뉴스
2. ‘마스원, 2025년 화성 이주민 선정…“지구 귀환 불가”’, 헤럴드경제
3. ‘화성’, 네이버캐스트
4. ‘“화성인 되고 싶으면 지원하세요”…벌써 1000명 돌파!’, 동아일보
5. ‘못 돌아오는 화성 프로젝트 연기 … 편도티켓 없다 화성인 선발 확정’, 중앙일보
6. ‘내 아내는 돌아오지 못하는 화성탐사 후보자’, 나우뉴스
7. ‘탄소 배출 0, 미래 품은 꿈의 생태건축’, 한겨레
8. ‘LILYPAD, A FLOATING ECOPOLIS FOR CLIMATE REFUGEES’, Vincent Callebaut Archite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