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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불멸의 텔로미어



하나님의교회 불멸의 텔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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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까지 과학자들은 젊음과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4세기 유럽은 평균수명이 불과 38세였다. 1790년 프랑스의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이 비누를 발명한 후 평균수명이 10년 늘어났다. 사람들이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게 되어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현저히 줄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1928년 영국의 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명하므로 인해 평균수명은 10년 더 늘어난 58세가 되었다.

21세기 현재 평균수명은 80세다. 전문가들은 곧 평균수명이 20년이 더 늘어난 100세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허리가 굽고 병들어 고통을 겪는 노인으로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이 ‘텔로미어(telomere)’라고 말한다. 텔로미어(telomere)란 그리스어 ‘텔로스(끝)’와 ‘메로스(부분)’의 합성어로, 염색체의 끝단을 가리킨다. 인간의 세포는 평생 동안 50∼100번 정도 분열을 하는데, 그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다가 일정한 횟수를 넘어서면 분열을 멈추고 죽게 된다. 세포 스스로 늙거나 손상된 세포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 자멸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생체시계’라 부르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게 하는 ‘텔로머라제(telomerase)’라는 효소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과학자들은 인류에게 젊고 건강한 100세 시대의 길을 열어줄 수 있을까. 그리고 과학자들이 연구에 성공한다면 사람들은 그저 100세를 사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만약 인류가 100년 동안을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사람들은 100세에 만족하지 못하고 수명을 더 연장하기를 원할 것이다. 인류의 가장 크고 오래된 소망이 불로장생(不老長生), 아니 불로불사(不老不死)가 아니던가.

성경에서는 노아의 홍수 이후 사람의 수명에 대해 70~80년이라고 단정짓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그렇다면 인류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2~21)


하나님께서는 욥이 지구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욥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뜻이다. 즉, 욥이 제한적인 삶을 가진 육체를 입기 전에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살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욥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태어난 모든 인류는 원래는 하늘에 살던 천사였으며, 지구의 나이 45억 년보다 더 긴 불로장생을 영위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불로장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육체를 입은 잠시 잠깐의 나그네 삶을 연장시키는 연구를 하기보다 성경을 통해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편이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고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이라는 복을 명하셨다. 시온에 거하게 된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시온은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리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복을 명하신 시온이다.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유월절, 무교절 등 7개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사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면 된다. 부디 전 세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불멸의 텔로미어를 갖고 천사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참고자료>
1.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에르디아
2. ‘텔로미어(telomere)’, 시사상식사전

2016년 4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제2 유월절을 지키자

하나님의교회에서 제2 유월절을 지키자





‘생명과’의 실체,
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담긴 영생의 약속_유월절 대성회 



저녁 6시경, 성찬식에 앞서 세족예식 예배가 드려졌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알려주신 가르침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날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본을 따를 것을 당부하셨다(요 13장 1~15절).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이 회막에 들어가기 전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했던 역사(출 30장 17~21절)
 자신을 낮추시고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기신 예수님의 행적을 전하며
 세족예식의 의미를 일깨웠다.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세족예식을 행했다.


이어 성찬 예배가 거행됐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죄로 인해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영혼들을 살리시려 십자가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 언약을 세워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의 살과 피로 허락되는
 구원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 경건하게 유월절을 지키길 간구하셨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목사는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 유월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고 죄를 범하여 죽음의 위기에 처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그룹 천사와 화염검을 두어 길을 막으심으로 생명과에
나아가지 못한다(창 2장 9~17절, 창 3장 22~24절).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목사는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라며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과 영생에 이를 수 있다”
 설파했다.


또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경위를 설명하고
“또다시 영생의 길을 잃은 인류를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유월절을 되찾아주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 예식에 참예할 수 있는 것”이라며,
 생명과의 실체를 알지 못한 채 선악과의 죄에 억눌려 있는
인류에게 새 언약 진리를 부지런히 전하여 속히
 영생의 길로 인도하자고 촉구했다
(마 13장 34~35절, 요 6장 53~57절, 마 26장 17~28절, 히 9장 27~28절, 사 25장 6~9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되새기며 성찬식에 임한 성도들은
 “죄인들을 살리시려 하나님께서 거룩한 몸과 피를 내어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하며
자녀 된 도리를 다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며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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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온누리에 사랑실천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온누리에 사랑실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달 30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하나님의교회 성도 7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76차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최근 헌혈 인구 감소 추세를 극복하고자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600회, 전세계 2만여명이 헌혈을 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의 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작은 사랑 실천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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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처음 기독교에 입문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모습을 이미 숱하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은 따로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해주셨느냐는 것이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불러왔던 것처럼 그냥 하나님, 신, 주, 왕쯤으로 부르도록 놔두셔도 무방했을 법한데 말이다.

‘아버지’라는 본질적인 의미는 사전의 말을 빌리자면 ‘자기를 낳아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혹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이다. 즉 아버지는 엄연히 ‘남성’을 지칭하는 용어다. 할아버지, 아저씨, 총각도 남성에 대한 호칭이요, 어머니, 할머니, 아주머니, 아가씨 등이 모두 여성에 대한 호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모름지기 ‘아버지’는 자녀들이 자기를 낳아준 ‘남자’에게 사용되는 호칭이 분명하다. 그런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그 단어 속에 ‘남성’의 개념을 의식하고 부르는 기독교인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성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부는 아버지, 성자는 아들을 의미하는 남성성의 존재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하셨을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만물의 이치를 보면 모든 피조물들이 남성과 여성, 양성에 의해 생육하고 번성한다. 사람도,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초원의 짐승들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그들에 의해 자녀들이 생명을 얻는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태초부터 이미 남성인 아버지와 여성인 어머니에 의해 자녀가 태어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모든 만물의 이치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다면 아버지의 대칭적 존재가 누구인지 쉽게 깨달으리라. ‘자기를 낳아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여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 바로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말이다.

아버지가 계시면 당연히 어머니가 계시고, 아버지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자녀가 존재한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진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이상한 일이 또 있을까. 지금까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통념에 학습되고 무의식적으로 세뇌되어 있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그 진정한 의미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담겨진 남성성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은 크나큰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아버지 하나님의 남성적 형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 기회도, 축복도 영영 잃어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이땅의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쉽사리 깨달을수 있는 가족의 제도를 통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왜 존재하는지 정확하게 깨닫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로서 이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제도중에서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족제도가 더욱 그러한데요..

곧 지상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 8.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에 들어왔을데 이러한 말씀이 무슨 뜻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이땅에 모든 제도들이 설립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갈 하늘 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제도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어주셨고 이땅까지 오셔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지당한 말씀이겠죠!!

이땅에 존재하는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서 우리는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을까?라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말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어떠한 한국교회에서도 알려주시 못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이시기에 이러한 숨겨진 성경의 모든 비밀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진실적으로 해석을 해주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죠!!! 항상 가족들을 보면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항상 가족을 보면 천국 가족이 보이네요(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작성자 커오티시 http://blog.naver.com/wlsfldhk1234/30179058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