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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목요일

성남 탄천·자혜공원 일대서 환경정화 실시 하나님의교회 성도 280명




출처는
달콤한 휴식보다 깨끗한 환경과 이웃을 위한 착한 실천을 선택한 이들이 있다.
지난 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성남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주부, 직장인, 청년,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280여 명의 성도가 수정구 탄천, 중원구 자혜공원 일대에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봉사의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이들은 탄천 물놀이장부터 둔전교 쉽터 일대 왕복 6.5㎞와 중원구 금광동 소재 자혜공원 일대에서 각각 비닐과 담배꽁초, 각종 병과 종이컵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내 몸 같이 여기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에 나섰다”“우리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거주환경을 쾌적하게 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김연희(43)씨는 “평상시에는 환경정화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이 없었는데 봉사활동을 직접 해보니 굉장히 많은 쓰레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다”“환경을 깨끗이 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고 앞으로 환경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사 1공원, 1사 1하천 사업에 함께 동참하며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도심 자연녹지공간인 근린공원, 지역 하천인 탄천 등에서 유해식물 및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지역사회의 환경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해 왔으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 등 따뜻한 감성을 일깨우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창원의 창 하나님의교회, 사림천 환경정화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 관내 사림천 환경정화
성도 100여명 보도블록 잡초제거, 하천주변 쓰레기줍기 등 정화 활동에 두 팔 걷어붙여


창원시 의창구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5일 교회 성도 100여명이 관내 사림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환경 정화운동에 참여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 정화는 단순히 깨끗한 환경을 넘어 시민들의 마음까지 풍요롭고 온화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역 곳곳의 삶의 터전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앞장서고 있다.
 
창원의창 하나님의 교회 성도 100여명은 25일 창원시 사림동 사림천 일대에 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하며 보도블록에 나 있는 잡초 제거와 하천주변 쓰레기 줍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행사는 사림동 보도블록에 보기 흉하게 자라난 잡초제거를 중심으로 하천 길을 따라 약 1㎞ 구간에 걸쳐 정화활동이 이뤄졌다.
 
성도들은 쾌활한 발걸음으로 하천 주변길과 버스정류장, 보도블록 사이에 뿌리 내린 잡초를 제거하고 인도에 버려진 담배꽁초, 음료수캔, 전봇대에 붙어있는 광고지, 생활쓰레기도 주워 담으며 도심의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없앴다.
 
박명종 봉림동 주민센터장은 "날씨가 오늘같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봉사자가 이렇게 많이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타 봉사단체와는 달리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은 형식적인 봉사가 아닌 진심이 느껴지는 봉사인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광수 기자

출처:http://www.changwonilbo.com/news/144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