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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0일 일요일

안상홍님 가르침대로 성경은 사실임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대로
성경은 사실임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 진리로써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성경이 사실임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통해서만
영생을 주시러 이 땅에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죠!



요 5:39-40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지만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쉽게 믿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고
영생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과학적 사실을 성경에 기록해두셨습니다.

인류가 겨우 3~400년 전에 발견한 내용을
3,500년전에 미리! 말입니다.

우리가 보고 깜짝 놀라도록 말이죠.


그럼 아래 ucc 를 통해 확인해봅시다. 





"볼펜에 대해 누가 제일 잘 알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볼펜을 만든 사람이요~"

라고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렇게 성경에 
과학적 사실들이 앞서 기록될 수 있었던 것도
이 성경이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자
사실이기 때문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거죠.

그러니 모두 성경을 상고하여
구원주러 이 땅에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함께 천국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출처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다 되었음을 직감하셨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향한 곳은 겟세마네 동산이었다. 그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다. 사무치는 번민 속에서 땀에 핏물이 배어날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드렸던 기도는 ‘아버지의 뜻대로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을 십자가의 고난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이시기에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아들의 입장을 고수하며 고난의 잔을 피하지 않으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은 우리가 가져야 하는 신앙적 자세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것이다.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내 뜻대로’에는 그 속에 ‘나를 따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말에는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순종의 마음이 묻어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까지도 감수하며 우리에게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요한계시록 14:4)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다. 바로 순종이 몸에 밴 자들이라 하겠다. 예수님의 순종을 본받아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이 구원받는 무리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무엇에 대한 순종인가 하는 점이다. 순종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한다. 목사가 아니다. 기성교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바로 하나님과 목사를 동등한 위치에 두고 목사가 어떤 말을 해도 하나님 말씀처럼 믿는다는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일 뿐이다. 결코 하나님 위에 목사를 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만약 어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참 목자가 아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하고 있는지, 목사의 말을 따르고 있는지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목사니까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 또한 잘못된 신앙의 길로 빠지기 쉽다. 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뿐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8)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짓 목자의 특징은 바로 전 구절에 잘 나타나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에스겔 22:26)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선지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더럽힘을 받았다. 거짓 선지자들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거룩한 하나님의 목자로 가장해 하나님의 말씀인 양 설교를 한다. 안식일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는 목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척도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물론 성경에 안식일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많은 말씀 중 하나인 안식일만 보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올바른 길을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아버지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기독교의 희망



출처는
요즘 언론을 보면 기독교인들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그도 그럴 것이 목사라는 거룩한 명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행위로 물의를 빚거나, 교회라 하면서 경건의 색채를 버리는 등 기독교인조차도 혀를 내두르는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언론에 노출되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의 현실을 바라보는 기독교계 한 원로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고 지적하며 “이제 진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비단 국내만이 아니다. 미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 기독교 작가는 ‘젊은이들이 왜 기독교를 떠나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이 문제에 대한 실태를 조사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목회자들이 성경을 가르치지 않고 놀이 위주의 사역을 하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설교를 하는 데 있었다”고 꼬집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15일,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기사가 어느 언론에 게재됐다. 한 종교문화전문위원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희망’을 본다’라는 제하의 칼럼이 그것이다. 기자는 한국 기독교의 부패상을 조목조목 열거한 후 “사회를 걱정해야 할 한국교회가 사회의 걱정을 부르고 있는 전도된 현상이 크리스천들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70억 인류 구원’을 기치로 내걸고 세계 복음화에 꾸준히 매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의 수십 년에 걸친 국내외 선교활동은 하나님의교회를 단연 돋보이게 하며 암담한 한국교회라는 배경 속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한다”며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만이 설파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주목하며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듯 어머니 하나님은 온 인류의 생명과 구원을 위해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베푸신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 하나님의교회가 여타 교회들과 확연히 다른 점이 있다면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에 대해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원어(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얘기다. 두 분의 하나님,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

가정에서도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어머니 역할이 크듯 하늘나라 가족인 믿음의 자녀들에게도 하늘 어머니의 역할은 크다 하겠다. 올바로 교육하고 자라게 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그대로 닮아 온 인류에게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의 가장 큰 가르침이다.

이어 기자는 “하나님의교회는 1964년 교회 설립 이후 50여 년 만에 세계 175개국 2천 500여 개 교회에서 250만 명의 성도가 함께하는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다. 세계 각국에서 지속적∙헌신적인 사회봉사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해마다 1천 명이 넘는 해외 성도들이 성지인 한국을 찾는다. 해외 성도들은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본국에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면서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를 마무리하며 기자는 “하나님의교회가 국내외에서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비단 흐뭇하기 그지없다. 개별 교회 내 파벌싸움, 교회라는 오지랖을 넘어선 사회∙정치적 세력 다툼, 목회자 일탈, 성경적 지식 부족을 은폐하기 위한 안간힘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비본질적 논쟁 등으로 어지러운 한국교회 풍토에서 ‘70억 인류 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곳이 또 어디 있는가”라며 성토했다.

진정 이 나라 대한민국에, 아니 전 세계를 통틀어 성경의 진리만을 확신 있게 전하며 ‘70억 인류 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교회가 또 있을까. 앞서 거론했듯 작금의 교회는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타락했다. 그 죄는 너무나 검고 붉어서 도무지 씻어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 어두운 암흑 속에서 기자는 용케도 희망의 빛을 발견한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복음 1:1~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참고자료>
1.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시사저널
2. “교회여, 성경으로 돌아가라”, 기독일보
3. ‘Learning From Young Atheists: What Turned Them Off Christianity’, christianpost
 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희망’을 본다’, 일요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