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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8일 수요일

노예12년

[노예 12년]
- 두 인생을 산 한 남자 -
"나는 노예가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0901




네이버에서 천원에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그런데 실제 우리영혼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옛적 구약의 역사도 보면 죄인은 스스로 풀려날수 없었습니다.

자유자만이 죄인을 속량해 줄수 있었듯이

우리도 이런 상황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죄의 종생활 하던 우리들을 구원해 주신

자유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2016년 5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아빠는 왜

 
 

아빠는 왜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에 대해 생각하다 문득 TV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탄 어린 무명 시인의 이 기막힌 시가 떠올랐다. 냉장고, 강아지보다 못한 존재감에 이 시를 접한 대한민국의 많은 아빠들이 비통함을 감출 수 없었으리라. 그래도 가장으로서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하루 종일 뼛골이 빠지도록 일하는데, 그 노고는 몰라줄지언정 찬밥 취급을 해서야 되겠느냐 말이다.

아버지의 존재는 예로부터 한 가정의 기둥이요 버팀목이라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혹자는 어머니가 향기로운 꽃이라면 아버지는 든든한 거목이라 했다. 아버지는 가정의 중심축이면서 울타리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아빠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니, 필자도 이 시를 들으면서 탄식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기독교인들에게 잠복해 있다는 걸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세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고 오디오 재생하듯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도 왜 아버지의 뜻은 조금도 헤아리지 못한 채 그리도 깜깜한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만물에 당신의 뜻을 투영해 놓으셨다. 만물을 보라. 한 가지 뚜렷한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다를 유영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초원을 누비는 야생동물, 축사 안의 가축들, 하다 못해 숲 속의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에는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바로 이러한 뜻을 담아 지으셨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8~20)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내)’가 아니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그리도 목청 높여 부르면서 ‘하늘에 있는 우리 어머니’는 왜 그렇게 철저히 외면할까? 기독교인들에게 아버지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어머니도 없는데 굳이 아버지라고 부를 필요가 있을까?

<참고자료>
‘초등생 시 ‘냉장고, 강아지 있어 좋다, 아빠는 왜 있는지’’, 한겨레
 
 
 
 
 

2016년 5월 3일 화요일

그리스도의 아내가 지닌 두 가지 뜻

<'그리스도의 아내'가 지닌 두 가지 뜻>

성경에는 한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한 단어가 두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앞뒤 문맥을 생각하지 않고 한 단어는 오직 한 가지 뜻만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게 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되요.
오늘날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는 자들 역시 같은 오류에 뻐져 있습니다.


1, 반대자들의 근거
반대자들은 성경에서 교회(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들만 내세워서 무조건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신부(어린양으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저들이 내세우는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엡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됩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나내 사랑하시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고후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 이로다

2 두가지 듯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물론 위 구절들에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되어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성도)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예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봅시다.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은 분명히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요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그렇다고 해서 다음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일반 성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요1;29이튼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세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하는 하나님으 어린양이로다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은 일반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어린양 곧 예수님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일반 성도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지 않습니까?
바로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일반 성도들을 의마한다고 할지라도 요한복음 1;29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똑같이 '어린양' 으로 표현 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3,두 가지 듯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고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의 다릅니다.
저들이 내세우는 구절들 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한다고 할지라도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 (19:7,21:9,22:17)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노래를 한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노래를 한다
 
 
그림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 같지만,
지난해 영국 요크대 등이 참여한 연구진에 의해 물리학적으로 별들에게서
 ‘소리’와 매우 흡사한 존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물리학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2015년 3월 17일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실험실에 플라스마 상태를 만들어놓고 초강력 레이저를 조사했을 때, 레이저빔과 충돌하자 1조분의 1초에 플라스마가 고밀도 영역에서 더 밀도가 낮은 영역으로 빠르게 흘러 압력의 충격, 즉 강한 진동으로 인한 음파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실험에 참여한 요크대의 존 파슬리 박사는 “실험실의 시뮬레이션을 재현할 수 있는 유일한 세계는 별의 표면”이라며 “쉽게 말해, 별이 노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양과 별, 행성과 행성 사이의 기체 등 우주의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마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에는 자연 상태의 플라스마가 존재하는데, 별들은 그 자체가 이온화된 플라스마라고 할 수 있다. 플라스마 상태의 별들은 유체 성질을 띠고 있어 자유로이 운동을 한다. 사람이 성대를 움직여 진동이 만들어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듯이, 별들도 운동을 함으로써 진동을 발생해 높낮이가 있는 음파를 내는 것이다.

덧붙여 박사는 우리가 지금까지 별들의 노래를 듣지 못한 이유에 대해 “우주에서는 소리가 전파될 수 없으며 아무도 들을 수 없다. 또 그런 소리는 10억Hz 이상의 주파수이므로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동으로 이루어진 소리가 전달되려면 공기와 같은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우주는 진공 상태 즉, 공기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귓속 고막을 통해 진동을 느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선 별들의 노랫소리를 결코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설령 진동을 전달해줄 공기가 있다 해도 박사의 설명처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음(가청진동수)은 약 20Hz에서 2만Hz로, 10억Hz 이상의 초음파에 해당하는 별들의 소리를 들을 리가 만무하다.

여하튼, 별들이 소리를 내고 있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이 있다. BC 1500년경에 기록된 욥기에는 별들이 노래한다는 사실이 이미 증거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욥기 38:7)


while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angels shouted for joy? (Job 38:7)
 

BC 1500년경이면 신석기 시대다.
현대과학은 1년 전에야 겨우 알아낸 이 사실을 어떻게 아무런 장비도,
 우주과학에 관한 지식도 전혀 없던 그 시대에 알 수 있었던 것일까.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0~21)

 

성경이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은 맞지만, 단지 하나님께 받아 적은 것에 불과하다.
수천 년 전, 인간의 과학이 밝혀내기 훨씬 앞서 과학적 사실들을 기록하게 하시고,
그 말씀들이 확실한 사실임을 보여주신 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4:29)



식언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빠짐없이 이루고 계신다.
성령시대에는 생명수를 받으러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예언 역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는 누구일까.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천사는 사도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 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성경 마지막 장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참고자료>
1. ‘세상을 움직이는 물리’, 다른
2. ‘제4의 물질의 상태, 플라스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3. ‘이론천문학’, 네이버 지식백과
4. ‘자기유체역학발전’, 두산백과
5. ‘밤하늘의 별, 들리지 않지만 노래한다- 물리학 연구’, 서울신문
6. ‘소리’, 초등과학 개념사전
7. ‘고교생이 알아야 할 물리 스페셜’, 신원문화사
 
 
 
 
 

2016년 4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운명(運命, destiny)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앞으로의 생사나 존망에 관한 처지.’
‘운명(運命, destiny)’의 사전적 의미다.
쉽게 말해 운명이란 사람의 능력으로는 바꿀 수 없는 한계의 것을 말한다. 그러기에 작금의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일찌감치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지도 모른다.

한 거지가 있었다.
거지는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다른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현자에게 물었다.
“왜 내 운명은 그들과 다른 것입니까?”
현자는 거지에게 이렇게 답한다.
“당신의 운명은 그들과 다르지 않다.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거지는 현자의 말에 일말의 희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운명이 바뀌기만을 바라며 살아갔다.
그러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거지가 죽은 후 제자들이 현자에게 물었다.
“거지는 끝까지 거지로 살다 죽었는데,
왜 부자나 위인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셨습니까?”
현자의 대답은 이랬다.
“거지의 운명이나 부자의 운명이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운명은 다 똑같다.
그 끝은 똑같이 죽음이지 않느냐?”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누구도 죽음이라는 운명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서인지 ‘죽음’은 ‘운명’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사람의 목숨이 끊어졌을 때 ‘운명했다’고도 표현하지 않은가. 성경에서도 ‘죽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그렇다면 사람은 왜 죽음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을까?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에스겔 18:4)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인류가 죽음이라는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다. 그 죄의 대가는 죽음으로,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데 가련한 인생들의 운명을 하나님께서 바꿔주셨다. 죽음이라는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우리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꿔주신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하나님께서는 죽음의 운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다. 그리고 그 약속이 누구를 통해 주어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만물에 그 뜻을 담아두셨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는다. 이는 영혼의 이치도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왕비의 몸에서 태어나면 자연히 왕자의 운명을 타고나듯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운명이 바뀐다. 우리 영혼의 운명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31)


이 땅의 모든 인류는 세상에 태어날 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죽을 운명을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꿀 수 있는 열쇠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2016년 3월 31일 목요일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즉,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인정하고 있다』
는 말씀이죠~^^

그럼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이 왜 중요할까요?


사 59:9-13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우리가 곰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바로 우리의 구원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선행과 의를 행한들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다면
누구라도 구원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는거죠.

실제로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을 인정치않고 조롱하다가 멸망당했던 역사가 그러했고,
2천년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을 인정치 않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만들었던
유대인들이 멸망당했던 역사가 그 증거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누구를 인정해야할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바로 성령과 신부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재림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건 알겠는데,
대체 신부는 누구시냐구요?


바로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주셨던 어린양의 신부 곧 아내,
하늘 예루살렘(계 21:7-9)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 하늘 예루살렘을 정확하게 우리의 어머니라 증거했습니다.



갈 4:26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이 시대 우리들이 인정해야 할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성경의 말씀에 따라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이것이 하나님의교회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이땅의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쉽사리 깨달을수 있는 가족의 제도를 통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왜 존재하는지 정확하게 깨닫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로서 이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제도중에서 지상가족을 통해서 천국가족에 대한 성경의 교훈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족제도가 더욱 그러한데요..

곧 지상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 8.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에 들어왔을데 이러한 말씀이 무슨 뜻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이땅에 모든 제도들이 설립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갈 하늘 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제도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어주셨고 이땅까지 오셔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지당한 말씀이겠죠!!

이땅에 존재하는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서 우리는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을까?라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말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어떠한 한국교회에서도 알려주시 못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이시기에 이러한 숨겨진 성경의 모든 비밀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진실적으로 해석을 해주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죠!!! 항상 가족들을 보면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항상 가족을 보면 천국 가족이 보이네요(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작성자 커오티시 http://blog.naver.com/wlsfldhk1234/30179058940

하나님의교회, 기독교의 희망



출처는
요즘 언론을 보면 기독교인들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그도 그럴 것이 목사라는 거룩한 명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행위로 물의를 빚거나, 교회라 하면서 경건의 색채를 버리는 등 기독교인조차도 혀를 내두르는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언론에 노출되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의 현실을 바라보는 기독교계 한 원로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고 지적하며 “이제 진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비단 국내만이 아니다. 미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 기독교 작가는 ‘젊은이들이 왜 기독교를 떠나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이 문제에 대한 실태를 조사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목회자들이 성경을 가르치지 않고 놀이 위주의 사역을 하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설교를 하는 데 있었다”고 꼬집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15일,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기사가 어느 언론에 게재됐다. 한 종교문화전문위원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희망’을 본다’라는 제하의 칼럼이 그것이다. 기자는 한국 기독교의 부패상을 조목조목 열거한 후 “사회를 걱정해야 할 한국교회가 사회의 걱정을 부르고 있는 전도된 현상이 크리스천들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70억 인류 구원’을 기치로 내걸고 세계 복음화에 꾸준히 매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의 수십 년에 걸친 국내외 선교활동은 하나님의교회를 단연 돋보이게 하며 암담한 한국교회라는 배경 속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한다”며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만이 설파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주목하며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듯 어머니 하나님은 온 인류의 생명과 구원을 위해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베푸신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 하나님의교회가 여타 교회들과 확연히 다른 점이 있다면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에 대해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원어(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얘기다. 두 분의 하나님,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

가정에서도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어머니 역할이 크듯 하늘나라 가족인 믿음의 자녀들에게도 하늘 어머니의 역할은 크다 하겠다. 올바로 교육하고 자라게 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그대로 닮아 온 인류에게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의 가장 큰 가르침이다.

이어 기자는 “하나님의교회는 1964년 교회 설립 이후 50여 년 만에 세계 175개국 2천 500여 개 교회에서 250만 명의 성도가 함께하는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다. 세계 각국에서 지속적∙헌신적인 사회봉사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해마다 1천 명이 넘는 해외 성도들이 성지인 한국을 찾는다. 해외 성도들은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본국에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면서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를 마무리하며 기자는 “하나님의교회가 국내외에서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비단 흐뭇하기 그지없다. 개별 교회 내 파벌싸움, 교회라는 오지랖을 넘어선 사회∙정치적 세력 다툼, 목회자 일탈, 성경적 지식 부족을 은폐하기 위한 안간힘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비본질적 논쟁 등으로 어지러운 한국교회 풍토에서 ‘70억 인류 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곳이 또 어디 있는가”라며 성토했다.

진정 이 나라 대한민국에, 아니 전 세계를 통틀어 성경의 진리만을 확신 있게 전하며 ‘70억 인류 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교회가 또 있을까. 앞서 거론했듯 작금의 교회는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타락했다. 그 죄는 너무나 검고 붉어서 도무지 씻어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 어두운 암흑 속에서 기자는 용케도 희망의 빛을 발견한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복음 1:1~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참고자료>
1. “한국 교회,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시사저널
2. “교회여, 성경으로 돌아가라”, 기독일보
3. ‘Learning From Young Atheists: What Turned Them Off Christianity’, christianpost
 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희망’을 본다’, 일요신문



2016년 3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개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6~28)

구약시대부터 예수님께서 복음의 공생애를 걸어가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의 성민을 모세의 율법서 중 레위기에 증거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가운데 정결한 짐승인 양이나 소에 비유했고,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악인들은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개나 돼지에 비유하곤 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31)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9:9~10)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이사야 56:9~11)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가나안 지방에 살던, 즉 이방인이었던 여인은 자신을 개로 취급한 예수님의 독선적인 표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께 구원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했다. 구원을 바라기 어려운 이방인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녀의 소원대로 귀신들렸던 딸이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로 하여금 ‘부정한 짐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건 욥바에 체류하며 선교를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환상과 계시를 통해 이방인 복음을 본격적으로 명하신 때부터다(사도행전 10:9~2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던 구원의 은혜가 이방인에게도 공식 허락된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했을까?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2천 년 전 당시에도 비밀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비유와 계시는 천국의 암호라 할 수 있다. 이 비유와 계시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마치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이디만 알고 비밀번호는 모르는 상태와 다름이 없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컴퓨터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성경의 비유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구원 얻는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라셨다. 오늘날에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계신다. 누구라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9).


신앙의 목적이 정말 구원과 영생이라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할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고,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번쯤은 경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믿을 것이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4~4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개도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비유되어 있는 양으로 탈바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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