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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사도바울처럼~~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성경역사 한 장면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 사도행전 14장 8~18 ]



루스드라에 당도한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바울이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이 진지하게 자신의 말에 경청하는 모습을 주목하여 보다가,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알고 다가가 큰소리로 말한다.
"자 똑바로 일어나시오."
그러자 걷지 못하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한다,
바울이 행한 일을 본 무리가 깜짝 놀라 외친다,
"신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 들을 가지고 와서 성문 앞에 서더니 두 사람을 향해 제사하려 한다.
이에 바나바와 바울은 경악하여 군중 가운데로 뛰어들어가 외친다.
"여러분, 왜들 이려십니까? 우리는 그저 당신들과 똑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같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 만물을 지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도록 겨우 막는다,

♧                      ♧                      ♧

높임받고 칭송받는 것을 싫어할 이는 없다. 하지만 바울과 바나바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모든 역사가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늘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높아질 수 있다. 교만은 내가 했다는 착각에 빠질 때 찾아온다. 이는 패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무엇이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그 영광은 결코 다른 곳으로 가지 않는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 (어머니 교훈中)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 하나님의교회 역사 ] 복음이란?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셨던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을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복음은 구원과 직결되는 만큼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약속에 참예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복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뜻한다(요한일서 2:25).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생애 속에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복음 전파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23)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것은 천국 복음이다. 그저 사람들의 귀에 즐거운 한낱 좋은 소식이 아닌 영혼의 생명을 소성시킬 수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함께 지켰다. 이들은 복음 속에 담긴 축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축복이 담긴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흔히들 ‘복음’이라는 단어에만 중요성을 두고 ‘복음 교회’, ‘복음 선교’, ‘복음 의상실’ 등 각종 명칭에 ‘복음’을 쓰고 있다. 하지만 복음이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이다. 우리는 앞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살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며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복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8~10)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성경에서 새 언약이 뜻하는 것은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이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누가복음 22:8)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다시 말해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이는 복음이 곧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또한 복음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된다는 말씀도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수 있는 예식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유월절의 잔이 그리스도의 피다. 즉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으로 모두가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얻게 되는 축복 중 하나가 죄 사함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 26~28)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것이다(로마서 6:23).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복음에 내포된 후사, 지체, 영생의 축복이 고스란히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인 셈이다. 명칭만 ‘복음’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다 복음이 아니다. 만약 어느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한다. 새 언약도 모르고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이는 다른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의 결과는 오직 저주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다른 복음으로 멸망의 대상이 된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천국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출처는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설탕수저

대한민국에는 현재 춘풍과 함께 ‘설탕 열풍’이 불고 있다. 식후, 디저트 카페에는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설탕이 듬뿍 가미된 디저트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놀랍게도 디저트뿐만 아니라 우리가 즐겨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의 맛을 ‘설탕’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예로, 서울 시내 한식 요리사인 K씨는 설탕 가미 유무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실험을 해보았다고 한다. 그 결과, 설탕을 듬뿍 넣은 불고기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설탕을 넣지 않은 불고기를 접한 손님들은 맛이 없다고 불만을 표했다고 한다. K씨는 “불고기는 물론이고 설탕을 넣지 않은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요리사들에 따르면 “갈비, 제육볶음, 낙지볶음, 떡볶이, 짜장면, 탕수육 등 대중 음식에 설탕이 과다 사용되고 있고, 우리 식탁의 국, 찌개뿐만 아니라 모든 조리 양념에 설탕이 안 들어간 것이 없다”고 한다. “특히 짜장면에는 캐러멜도 모자라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고 전했다. 단맛은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의 일상을 점령해가고 있다.

젊은 층이 단맛에 빠져 있는 데는 금수저, 흙수저도 아닌 ‘설탕수저’를 물고 나왔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1980년대 말,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활동 참여가 늘면서 당시 출생한 아이들은 모유 대신 분유를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분유에는 모유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糖)이 들어 있어, 분유를 먹고 자란 지금의 20~30대는 태생적으로 단맛에 길들여져 있다는 것이다. 다른 세대에 비해 그만큼 단맛 중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단맛 중독을 심각하게 바라보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 인슐린 저항성, 중성지방 상승, 지방간,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이 발생하기 쉽다”고 말한다. 한 가정의학과 교수는 “미각은 만 4세 무렵 완성되는데 어려서부터 단맛에 길들여지면 대사과정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 뼈 건강에 좋지 않고, 뇌 발달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의 섭취 결핍을 불러 학업성취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단맛에 노출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돼 마약 중독과 같은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어 니코틴 중독, 알코올 중독과 유사한 중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설탕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건강을 잃게 된다면 후대에 각종 성인병 질환을 물려주게 될 것이다. 그러기 전에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위해 당 섭취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설탕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미각을 잠식한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달콤한 미혹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을 교묘하게 해치는 역사가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가미된 사건이 그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교회사는 이렇게 적고 있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편지와 칙령에서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마치 그 자신의 하나님인 것처럼 언급하였다.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콘스탄틴은 어떤 점에 있어서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달콤한 설탕 같은 것이었다. 콘스탄틴 이전의 로마 황제들은 기독교를 박해해온 반면,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준 것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방 종교의 사상들이 가미되고 하나님의 계명은 사라져버렸지만 기독교인들은 어느새 이방 사상에 중독되어 일요일이 마치 처음부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인 양 ‘주일 성수’를 외치고, 처음부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인 양 12월 즈음이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트리를 만들고 캐롤을 울리고 24일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한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8~9)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16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의 의식에 깊숙이 스며들어 구원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2~17)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 (누가복음 4:16)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8)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아닐 뿐만 아니라 사도들도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안식일과 유월절이다.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는 달콤한 사람의 계명이 아닌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9)


<참고자료>
‘설탕수저 물고 나온 20-30대는 태생적인 단맛 중독자’, 한국일보